물과 민율 파란시선 93
서요나 지음 / 파란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의 시를 읽기 시작하면 이상한나라에 도착한 기분이 든다 엘리스가 된 이후로는 마지막페이지까지 여행해야한다 작아졌다 커져야한다 다시 토끼굴 입구로 돌아갈 수 없다 마지막페이지를 지나도 여전히 그곳이었고 꿈에서 깨어나야만 현실로 돌아올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