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도리가 자유로운 문란한 도라이들의 유쾌한 사랑이야기. 할리우드 연애사를 보며 와우 어메이징 할리우드! 하고 놀랐던 감정을 엇비슷하게 느껴볼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느낌이 쭉 이어지니까 미리보기가 잘 맞는 분만 구매하시길.
상큼발랄한 청게도 좋지만 이런 노란장판 감성의 청게도 좋네요. 작가님이 글을 잘 쓰셔서 더더욱ㅎ 둘이 티격태격 성장하며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외전도 꼭... 주시겠죠...?
본편의 마지막입니다. 둘의 관계성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본편 내용은 상당히 어두워서 힘들었지만 외전 내용은 달달해진다니 얼른 다음으로 넘어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