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1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또 다른 이야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E L 제임스 지음, 박은서 옮김 / 시공사 / 201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레이의 의외의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1권에서 아나가 그레이를 떠난 후 그레이의 심경이랄까..천하의 그레이가 그렇게까지 될 줄이야.. 엘레나에 대한 그레이의 태도도 완전 맘에 듭니다~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