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흑역사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톰 필립스 지음, 홍한결 옮김 / 윌북 / 201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인간의 존재 자체가 지구에 민폐라고 생각하는 1일으로서.. 현재도 무수히 많은 흑역사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인간은 스스로가 어리석다는 것도 모를 정도로 어리석은 존재라... 불과 오래지않은 역사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흥미로웠고 또한번 스스로를 반성하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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