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가지지 못했다면 오직 거대한 뜻 하나만을 팔아라 - 그러니 몇 번 졌다는 이유로 자신을 그 자리에 붙들어 두지 마십시오. 진 횟수는 기록이지 성격이 아닙니다. ㅣ 현자병법 3
유비 지음 / 블랙라벨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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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의 희생양이 될 것인가

시대의 지배자가 될 것인가

이 시대의 현자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비법서!

꺽일지언정 굽히지 않았고

끝내 남의 아래에 서지 않았다.

왜 우리는 몇 번 지고 나면

나는 원래 이런 사람 이라고 결론을 내리는것일까.

천팔백 년을 건너온 이 한줄이

지금의 나 결론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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