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아파트 브랜드를 따지고, 차 급간을 논하고, 놀러가는 리조트 등급을 확인하고... 현실에 찌들어버린 아이들에게 그 이상의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 책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느낀 것을 표현하면서, 또 다른 세계를 만나고 또 다른 나를 만나면서 지성인으로 자랄 수 있는 좋은 교육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