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와 달리 둘째는 그냥 실컷 놀게 뒀더니공부에 관심이 없더라구요 간신이 한글 떼긴 했는데 걱정이 압서가서 엄마표 한글공부 찾다가 한깨비로 정하게 되었는데요 읽고 쓰고 딱딱한 스타일이 아니고 스티커놀이도 하고 선긋기부터 색칠하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통해 한글공부를 할수 있어서 넘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