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미운아기오리 이야기가 나오면서 갑자기 배고픈

악어가 등장을 해서는 글자들을 먹기 시작.

글자들이 하나둘씩 없어지면서 내용이 사라지는데요

배고픈 악어를 재워주고 꾸며주면서 책에 조금더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책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요게 은근히 어려울줄 알았는데

책을 자꾸 읽다보면 아이들이 화살표보고는 알아서들 스스로 참여도 하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참 재미난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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