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투고 화해하고 우리는 친구!
노버트 랜다 지음, 팀 원즈 그림, 송두나 옮김 / 세상모든책 / 201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저희 딸아이에게 절실한 책이라고 할 수 있죠

동네에 워낙에 또래친구들이 많다보니 하루라도 큰소리가

안나는 날이 없다니깐요 서로 밀고 부딪히고 소리지르고 싸우고..

그러다가 누군가 삐치고 울고.. 그러면 끝나요

왜 아이들은 서로 화해라는걸 모르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에게는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죠

토끼와 곰은 너무너무 친한 친구여서 집에서 함께 살았어요

그러다가 아래에서 주운 물건때문에 둘은 서로 다투게돼죠

하지만 친한 친구였던 두 사람은 서로가 보이지않자

심심하고 미안한 마음에 한 걸음에 서로 사과를 하게됐어요

대략, 이런 내용인데

아이들이 읽으면 이해도 쉽고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이라서

훨씬 더 집중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