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베이터 -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조서환 지음 / 책든사자 / 200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모티베이터"를 읽고 정리해 보았다.

- 책임감은 일에서나 개인에게서나 가장 중요한 덕목일 수 있다. 나 하나 무능한 것으로 끝나면 괜찮은데, 나의 무능함으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괴롭다면 무능함은 무책임이 된다. 무능한 사람이 좋은 위치에 혹시 있다면 그 자리를 빨리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는 것이 낫다.
- 진정한 자존심은 책임감이다. 악조건마져도 굴복시켜 자기를 강하게 단련시키는 토대로 삼아 역전시키는 것이다. 또, 진정한 자존심은 성공하는 것으로 내가 우뚝 솟아 다른 사람이 나를 존중하게 만드는 것이다.
- 생각은 모든 것을 지배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는 위기의 상황도 기회로 탈바꿈시킨다.
- 자신감을 갖어라. 실력있는 사람, 학벌좋은 사람은 많다. 하지만 자신감이 많은 사람은 흔치 않다.
- 노출된 약점은 더 이상 약점이 아니다. 극복책을 세우기에 따라서 그 것은 커다란 강점이 될 수 있다. 그 열쇠가 바로 열정이다.
- 목표의식을 갖되 목표는 크게 갖어라.
- 변화를 즐겨라. 변화는 도전과 연결된다. 변화에는 실행력이 중요하다. 실행력 없이는 변화를 이끄는 리더가 될 수 없다.
- 기업의 한자 기자는 사람인으로 시작한다. 기업의 제1덕목은 사람이란 뜻이다 그 아래 멈출 지자가 있다. 기업은 사람이 머무는 곳이다. 기업이 살기위해서는 열심히 일하는 유능한 인재가 기업에 머물고 있어야 한다.
- 사람은 재능이 없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가 없어서 실패한다.
- 유머를 갖어라. 강의든 대화든 관계등을 좀 더 부드럽게 해줄수 있다.
- 정직하게 업무에 임해라. 회사는 1, 2년 다니는 곳이 아니다. 감언이설은 결국 드러나게 되어있다.
- 6개의 'ㄲ'를 갖어라. 꿈(목표), 꾀(전략), 끈(네트워크), 깡(자신감), 꼴(이미지), 끼(기질)
- 가정은 또 하나의 작은 리더쉽이다.
- 모든 사람은 자기가 한 일에 대한 공과를 누구에게든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있다.
- 성과를 올리고 싶다면 기본으로 돌아가서 목적을 분명히 하고, 원칙을 바로 세우고, 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해서 그에 따른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
- 상황에 맞는 말과 행동으로 상대방에 맞추는 사람이 리더쉽이 있는 사람이고, 조화를 잘 이루는 사람이다.
- 가자 좋은 상사는 비전을 제시하고, 자기가 그 비전을 즐기고 있으며, 실제로 그대로 실현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사다.
- 부하직원을 인격적으로 대하고 존중해줘야 좋은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
- 부하직원을 믿어라. 업무에 있어서 자유롭게 일 할 수 있게 해주고 그에 대한 책임을 물어라. 그렇게 완전히 방임하지 않고 있음을 인지시켜라.
- 3P의 생활화... 계획(Planning), 준비(Preparation), 연습(Practice).
- 전쟁에서 승리를 못한 장수는 용서해도 타이밍을 놓친 장수는 용서받지 못한다.
- 대박은 본인만 잘해선 안되고, 어떤 전략을 펼치건 주위의 모든 조건들을 활용하고, 또 그들이 절묘하게 도와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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