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내년이 기대된다. 월요일 주문해서 어제 받고!
2007년과 2008년 다이어리를 선물로 (덤) 받고!
어찌나 좋던지~ 어찌나 기쁘던지!
혼자서 열심히 다이어리를 보면서 2009년 1월 부터 12월 까지 그 달의 중요한 일들을 적는
공간이 있었는데.. 적다보니, 와우~ 점점 채워져가는 빈칸...
나 벌써 내년을 다 알고 있나부다~ㅋㅋㅋ
좀 작아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것도 잠시~ 열심히 펜을 돌리면 적고 있는 나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