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가 시작된지 두달이 되어 가고
있어요.
2학기에는 학예회, 소풍 등으로 행사가
많은터라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네요.
1단원 곱셈에 이어 2단원 나눗셈 수업
중이라 진도에 맞춰 풀고
있어요.
3학년 2학기 나눗셈에서는 이전에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에 대해 배운 부분에서 확장하여
(몇십)÷(몇) , 내림이 없는 (몇십
몇)÷(몇),
내림이 있는 (몇십 몇)÷(몇),
나눗셈식 검산하기 등을
배워요.

2단원 나눗셈 스토리텔링은 체험학습 가고
싶은 장소 조사하기예요.
할머니댁 농장 풍경을 통해 수확한 옥수수,
밤, 고구마, 버섯 등
여러 가지 것들을 나눗셈을 이용해서 나누어
봐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를 통해 몫과 나머지의
개념을 배워요.
QR 코드를 이용한 동영상 강의를 통해
개념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요.
교과서
+ 익힘책 다지기를 통해
교과서와
익힘책에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봐요.
서술형 문제의 경우 답을 모른다기 보다는
풀어 적어내는데
어려움을 겪어요.
문제에서 나머지가 8보다 큰 이유를 적는
것이 핵심인터라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답을 적어야
해요.
풀이를 보면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
-66안에 8이 8번 들어가는 건 잘 알고 있으나
계산에서 잘못된 이유를 설명하는 부분이
조금 미숙하네요.
문제 유형을 풀어가며 정확한 답변 적는
연습을 해요.
문제를 풀고 정답을 채점해 주다
보면
분명히 알고 있는 문제를 간단한 덧셈,
뺄셈 실수로 인해 답이 틀리는 경우가 있어요.
나눗셈 단원이라 나눗셈의 몫은 잘 구했는데
뺄셈을 틀려
나머지를 잘 못 적은 경우...답을 틀리게
하는 게 안타깝지만
연산 실수도 실력인터라...한번 더 문제를
꼼꼼히 풀어보라고 이야기해줘요.
2학기 바쁜 일정으로 수학 진도가 조금
느린 편이네요.
이번 주 소풍 다녀오고 나면 2단원 나눗셈
단원평가 볼 듯 해요.
해법수학과 함께 수학 단원평가 준비
중이예요.
스토리텔링 설명, 동영상 강의 등을 통해
개념이해를 튼튼히 하고
다양한 문제유형의 풀이로 실력을 쌓아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