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발명왕 19 - 나의 발명 텔레비전 내일은 발명왕 19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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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완전

우리 엘이 사랑하는 책!

정말 이렇게 좋아해도 되는 것인지..

책을 보면 환호성은 기본!!

 

내일은 발명왕

19 나의 발명 텔레비전 

 

 

내일은 발명왕!!

내일은 실험왕에 이어서 너무 사랑하는 책!

점점 초등을 위한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네요


이렇게 내일을 발명왕은 키트와 함께 한 세트라서!!

요즘 과학실험을 좋아하고 항상 하려고 하는 우리 뚱이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었답니다

 

 

차례를 보면 이렇게 발명이 정말 한눈에 쏘옥!!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만날 수가 있는 재미있는 만화랍니다

 

 

여기 등장인물들!!

이번에 처음으로 만난 내일은 발명왕!!

지금부터는 자주 만나게 될 것 같네요

 

 


이번에 내일은 발명왕을 만나고 나서!!

너무 너무 좋아하니 저도 너무 좋은거 있죠!!


그러면서 정보가 쏘옥~~ 들어있으니!!

아이는 재미있어서 좋고!! 지식이 절로 들어가니 좋고!!

 

 

그러면서 실제 그 원리에 대해서도 알아가게 되는 실험키트!!


바로 이 실험키트!!

책 속의 과학의 원리를 직접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실험키트

이 책의 끝에 있어서 마무리 활동으로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또다시 발명 키트 속 간단 상식을 한번 더 짚어주니!!

완전 이해가 쏙쏙!!

 

 

책과 함께 같이 만날 수 있는 키트!!

완전 재미있게 할수있을것같지 않나요??

 

 

요즘 우리 엘이 새로운 책이 없냐고 성화!

어쩜 매일 브리태니커 책 3권은 기본으로 보고!!

발명왕과 실험왕 수시로 보고!!

요즘 가장 사랑하는 만화책들이네요!!ㅋㅋ

 

 

​늦은 시간 도착한 책 보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실험하자는 것을

유치원 다녀와서 보자고 하고 오자마자 수영장 갔다가 바로저녁 먹다가...

불현듯 실험 하는 녀석!

저는 조금 쉬고 싶어서 살짝 넘어갈까 했는데 역시나 아이들은 기억력 하나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화학적 실험을 하다보니 살짝 걱정이 되었는데

너무나도 잘해주는 아이들!

 

이제 화학적 반응으로 로켓 발사!!

기대하는 모습이 역력하죠??

 

 

정말 책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실험으로 확실하게 마스터!! 


어릴때 만화보면 혼났던 저희들 세대!!

이제는 만화책 보면 왠지 뿌듯한! 요즘 책의 업그레이드!!


이렇게 진작 나왔으면 힘들지 않게 공부했을텐데...

지금처럼 꾸준히 우리 엘에게 다양한 책을 보여줘야겠어요!!

열심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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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키즈 수학 세트 (그림책 12권 + 키즈자람 12권 + 키즈자람 놀이종이 3종 + 키즈자람 스티커 1종 + 지도서 1권)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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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엘은 수학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인데요!

바로 이 엘이 처음 수학 활동을 한 것이 바로 돌잡이 수학이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꾸준히 다양한 수학 활동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빅키즈수학이 새롭게 나오면서 안 보여줄 수가 없었답니다

 

 

항상 책을 먼저 접하고 나서

활동을 한 우리 엘!!


다른 것보다 수학은 우리 엘이 너무 좋아하는 학문이 되어버렸네요!

하나하나 그림과 함께 매치를 하면서 보는 엘!

 

 

수의 개념을 이미 마스터한 우리 엘에게는

개념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는 책이네요

 

 

책을 보고 나서는 키즈자람을 안 볼 수가 없죠?

바로 이 키즈자람을 하고 싶어서 책을 읽었으니 말이죠!! ㅋ

 

 

우리 엘은 창의력 수학 노크를 하면서 습관을 잡은 상태라서

정말 하면서 공부하듯 하더라고요..

벌써 우리 엘에게는 너무 편한 활동이 되어버렸네요..^^

 

 

스티커가 있었지만 우리 엘이 동생에게 양보한다면서  이렇게 손수 적어주니..

이 키즈자람으로 엘과 엠이 같이 할 수가 있네요!!

 

 

요즘에 엘은 학습을 할 때 스스로 진도를 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도록 따로 아이에게 방향을 제시하지 않는데요

그게 오히려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니 좋은듯해요

 

 

누나가 하니 옆에서 기웃기웃!

바로 우리 엠도 눈치를 챈 건가요?

우리 엠도 같이 하려고 그때부터 칭얼칭얼!!

나도 하고 싶다고 말이죠!! ㅋ

 

 

그래서 우리 엠도 바로 같이 해줬답니다!!

우리 엠은 남자아이라서 산만한 감이 없잖아 있어서

아이를 붙잡고 하기에는 아이 셋이라 부담이 되어서 하고 싶어할 때만 해주고 있는데요


빅키즈수학은 우리 엠이 알아서 오는 정말 멋진 녀석이었어요..^^

 

 

우선 스마트폰으로 앱을 통해서 흥미를 유발해줬는데요!!

역시 예상이 적중했네요!!


앱을 보고 나서 바로 엠이 책으로 연계활동을 해주니 말이죠!!

바로 이런 의도에서 앱을 활용하란 거 맞죠?ㅋ

 

사뭇 진지하게 수를 세는 우리 엠! 

 

 

잘한다 잘한다 폭풍 칭찬으로 우리 엠이 서서히 업 준비를 했답니다​

  

 

누나의 활동이 이어서 우리 엠이 스티커 활동!

누나가 적어서가 아니라 알아서 붙이는 거 맞죠?ㅋ

 

 

저 자신감!!

분명 알고 있지만 확실한 답이 있어서일까요?

점점 신이 나는 모습이네요!!

 

 

아직 우리 엠은 글자를 적게 한 적도

수를 적게 한 적도 없는지라..

스티커 활동이 딱 맞는데!!!

 

 

이렇게 키즈자람은 스티커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수학 활동을 할 수가 있네요

 

 

어느새 이만큼 컸는지

우리 엠이 수학 활동을 하면서 신나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하네요!

빅키즈수학이 우리 엠의 능력을 높여주는 것인가요?ㅋ

 

 

이번 빅키즈 활동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너무 신나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행복하더라고요

특히 엠이 너무 잘해줘서 정말 잘 보여줬다는 생각에... ㅋ

행복감이 몰려오더라고요..^^

 

 

 

이거 이거 색칠하는 것이 어찌 된 것이 도장 놀이로 변질되면서!!

우리 엠!!

강한 남성미를 드러내네요!!

아 불안불안!!!

 

 

하지만 재밌어하면서 행복해하니..

보여준 것이 우리 엠의 또 다른 모습을 보게 된 것 같네요!

 

처음 빅키즈수학을 접하고 난 우리 엠의 반응!!

책을 보면서 꾸준히 키즈자람 활동을 같이 해주려고 하는데...

이거 정말 신나하는 거 있죠?

이렇게 좋아할 줄 누가 알았냐고요??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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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수학 노크 A4 : 요리 - 6~7세 권장 노크 시리즈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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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잡기에는 딱!!

천재교육은 믿고 하게 된다고 하더니..

정말 제가 그러하네요!!

벌써 천재교육이 35주년을 맞이했더라고요..

 

그러니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교재가 탄생하는 거겠죠?

그리고 점점 더 업그레이드되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빠르게 도입해서 꾸준히 나오고 있는 학습지도... 

 

 

우리 엘은 벌써 예비 초등

그러니 꾸준히 할 수 있는 습관이 필요한데요!

그래서 지금 우리 엘은 창의력 수학 노크를 하고 있네요

 

 

노크 시리즈가 다양해서 다음 단계를 어떤 것으로 할지 아직까지 고민인데요

그럴 필요 없이 다 보는 것이 답이겠죠?

 

 

우리 엘의 경우는 2주에 한 권을 뗄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한번 하면 거의 끝장을 보는 통에!!!

편하게 아이와 함께 창의력 수학 노크를 끝낼 수가 있었네요

 

매일 달라지는 학습에 발맞춰서 나가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은 커가는 속도와 교육의 속도가 다르니..

그때그때 맞춰서 해주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닌 듯

   

 

새롭게 교과과정의 스토리텔링 기법 도입이 이제는 정착을 하고!!

익숙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우리 엘과 함게 창의력 수학 노크를 하고 있네요

아이의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그럴수록 항상 더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아이의 발달에 맞는 학습방법인데요

 

 

요즘에는 생각이 조금 바꿔서

이제는 아이가 재미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가장 아이에게 맞는 학습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꾸준히 하다 보니 우리 엘은

이제 노크를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심심해라는 말을 뱉어내더라고요

그러면서 노크해야겠다 하더군요

 

 

아이에게 익숙한 습관처럼 되어버리니!!

이제는 저도 편하고 아이도 편한 시간이 되어버리네요

 

 

요즘에는 정말 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하루가 정말 금방!

아이들 보내놓고 나면 막둥이가 있어서 놀아줘야 하고..

점심밥을 같이 먹고 나면 1시간 정도 낮잠 시간..

그리고 우리 두 아이들 다시 하원하면 바로 수영장 갔다가

오자마자 저녁밥 먹고... 그리고 나면 아이들 놀이 시간이 생기는데요!!

그 틈 사이에 책을 보거나 뭔가를 해야 하는 엘!!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노는 시간 말고..

이렇게 책을 보고 활동하는 시간이 줄이는 것도 좋을 듯한데

우리 엘은 이것이 노는 시간과 같은 듯하네요!

쉽게 접근을 해서인지!! 재미있어하고 없으면 허전해하고..

 

 

벌써 창의력 수학 노크 A 단계를 마스터!!

다음에는 창의력 수학 노크 B 단계를 꾸준히 이어서 할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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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지금 똥개 훈련 시켜요? 천천히 읽는 책 10
이무완 지음 / 현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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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

어디서 많이 한 말?

정말 제목보고 빵 터진 책이네요!!


천천히 읽는 책

쌤, 지금 똥개 훈련 시켜요?

현북스

 

 

아이와 선생님이 함께 쓰고 함께 읽는 교실 일기!

이무완 선생님!

정말 이 책을 보고 반해버렸네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어서 말이죠!

 

 


이건 선생님이나 엄마나 매일 하는 다짐인 것 같네요

오늘은 정말 아이들에게 이놈 하지 않고

웃으면서 대해 지리라 다짐하는 매 순간을 그대로 담아낸 책!!


이무완 선생님을 보지는 않았지만

언제 본 것 같은 느낌!!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

정말 글을 보면서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하네요

 

 

하나하나의 에피소드가 담긴 책!!

어쩜 이렇게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고 선생님의 다정한 모습이 저절로 그려지는 듯하네요

​ 

 

아이들의 글을 그대로 볼 수 있어서

순순함이 묻어있는 책!

그래서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할 행동들이 그대로 담겨있는 책이기도 하네요

 

 

정말 아이들은 그대로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드러내는 데

정말 선생님에게 그대로 드러내는 모습에서 어떤 분위기인지를 절로 알게 되네요

저도 조금 더 부드러운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 ㅋ

 

 

아이들을 모습들이 그대로 담겨있는 사진까지!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되었네요

이런 엄마가 되고자 했는데..

이런 선생님을 만나야 하는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런 엄마 같은 선생님이 있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


정말 재미있는 에피소드..

그리고 그 이야기!!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고

경험하고 스스로 자라기를 바라는 맘이 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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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소년들 햇살어린이 41
카시미라 셰트 지음, 하빈영 옮김 / 현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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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답답함과 함께

지금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내가 해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 주변이 아니라..

환경이 아이들의 삶에 영향을 주는..

아이들의 노동착취가 일어나는 기본 바탕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네요


햇살어린이

이름 없는 소년들

현북스 

 

저자 카시미라 셰트는 인도에서 태어나

자신이 본 것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글을 적었는데 그 글을 읽는 내내 작가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는 것 같아서

순식간에 읽어내려간 책이기도 하네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읽는 내내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읽어내려간 책이기도 하네요

무엇보다 아동노동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는데

고팔이라는 아이에게 반해버렸다고 해야 할까!

 

 

마치 고팔이 우리 엘과 흡사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일 수도 있네요!

낯선 곳에서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정말 힘든 시간을 돌아돌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고팔!


아이에게 책이라는 것이 스토리텔링을 이어가면서

결국 희망이라는 것을 성취하게 된 모습을 보면서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오는 책이었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곳 이곳에서는 아르바이트 최저시급에 대해서

매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고

조금 더 나아가 세계 속에서는 생계에 직접 뛰어들어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책을 통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네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우리 아이들은 정말 너무 풍족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고

조금이라도 힘든 아이들을 위한 방법을 마음속에서 우러나와

마음에서 뱉어내는 말과 눈물을 보게 되기를 희망하게 되네요


아동 노동이 사라지게 되기를 희망하면서 서로 돕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맘이 드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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