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으로 산 책 오리그림책
박종진 지음, 김완진 그림 / 동심(주)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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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있는 책!

아이들에게 책의 세상을 보여주는 책

 

아이들에게 특별한 날이란?

그날은 어떻게 기억이 될까요?

저에게는 어릴 때 특별한 날의 기억이 없어요!

저희 부모님도 제가 어릴 때 참 바쁘셨거든요 누구들처럼 말이죠!

 

그러다 들어선 곳

신비로운 공간에 들어선 순간 아이는

책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와버렸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괴물들은 책을 안내해주기 시작했죠!

 

 

이 많은 책들을 읽을 수 있는 가격표!

그래요! 아침 30분 점심 30분 저녁 30분 그리고 바로 지금

책을 읽으면서 바로 가격을 지불해야 하죠!

바로 시간으로 책을 사는 것이죠!

 

책을 보면서 책 속으로 들어가는 환상의 모험!

거기에 살짝 보이는 황소의 투박하지만 정겨움!

그렇게 책 속에서는 우리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이 가득했답니다!

 

그리고 가족과의 시간은 어떻게 보냈냐고요?

물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사고 맛있는 것도 먹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겠죠?

아이에게는 어떤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을지 짐작이 가요!

우리 아이들도 책을 읽는 시간을 너무 사랑하거든요!

제가 그렇듯 아이들도 점점 책을 읽는 엄마의 모습에 너무나도 자연스러워하고!

아이들도 책 속에서 푹 빠져있는 모습도 그림책의 친구와 다름없었으니까요!

 

책을 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요??

바로 책을 보는 시간!!

우리 아이들에게 기꺼이 내주고 싶은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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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층 나무 집 456 Book 클럽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 시공주니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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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씩 커지는 기발하고 짜릿한 상상력

이런 나무집 저도 갖고 싶어요!

이제는 104층!

?

나무집이라기보다는 거의 주상복합과 같은 104층 나무집!!

 

 

 

 

책을 펼치면!

바로 나타나는 그림 속 퍼즐을 맞춰볼까요??

 

아이들에게는 정말 핫한 책 중에 하나인 나무집 시리즈!

아이들에게는 다른 것보다 재미있는 미션이 주어지는데요!

바로 층마다 달라지는 이색 공간뿐 아니라!

이건 완전 말장난 퀴즈로 이건 도대체 무슨 책!?

나는 도대체 누구??

 

 

104층 나무집!

과연 생각이나 했을까요?

그런데 벌써 13층씩 쌓아가다 보니 벌써 104층이 되었네요!

다음 117층을 짓고 있다니.. 대박!! 대박!!

그런데 어찌 앤디의 모습이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네요!

말장난 퀴즈 역시 짜증이 확 들어있는 모습!

역시 104층 나무집인가요??

 

 

정말 끊임없이 올라가는 집 높이만큼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도 엄청나게 커갈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104층 나무집!

그리고 사이사이 말장난 퀴즈까지!

그런데 말이죠!

아이들에게 이 책이 인기가 많은 이유!!

정신없는 책 같지만 사실 아이들이 한자 한자 다 보면서 하는 것 중에서 하나라는 사실이라죠!!

그리고 놓치지 않는 말장난 퀴즈가 이 책의 묘미라는 거죠!!

 

 

이번 104층 나무집에 퍼즐!

사실 이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핫하죠??

 

 

저희 집에서는 지금 끊임없이 퍼즐의 존재가 거실에서 부각되고 있거든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시리즈

이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 또 있을까요?

아이들에게는 이런 다양한 책을 넘어선 활동을 만들어주는 책이

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놀이가 되더군요!

역시나 이번 104층 나무집도 그러했답니다

?

이번 이벤트도 당연 참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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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STEM 챌린지 도시 건설하기 마인크래프트 STEM 챌린지
조이 데이비 외 지음, 서윤 옮김 / 예림당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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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 아이들의 워너비!

어디를 가나 초등학생에게서 가장 핫한 것이 바로 마인크래프트가 아닐까 싶어요!

레고에서 이제는 스마트폰 상에서의 마인크래프트!

솔직히 재미없으니 하지 말라는 말을 못 하는 마인크래프트

엄마의 고민이 깊어진다죠!!

 

 

 

그런데 몇 번 아이가 책을 사달라고 해서

어느새 아이의 요구에 맞춰서 사게 되다 보니!!

마인크래프트 관련 책들이 솔솔 책장을 차지하고 있어요!

?

점점 내용이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듯한 느낌!

이런 거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말하는 우리 아이들은 뭐야??

 

정말 보기만 해도 화려하니!!

이건 정말 어려울 것 같지만!

아이들에게는 이걸 보면서 다양하게 이해를 하고!!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정말 신통방통한 아이들의 뇌구조..

 

 

  

단지 게임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아이들과 소통한다고 점점 보다 보니!!

저도 같이 보고 있게 된다는..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정말 이런 것을 만든다는 게 신기한데!!

우리 아이들은 이거 이것은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마인크래프트 우리 엘이 열심히 공부하고 책 걸어하면서 미션을 걸었던

1만 원 상품권 ( 책, 장난감, 간식을 살 수 있는 쿠폰)으로 우리 엘이 사달라고 했던 9500원짜리 앱!

바로 마인크래프트거든요!

 

보통 게임이라면 헐 하지만!

이거 하나는 충분히 괜찮다는 생각에 아이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해줬는데요!

다양한 수학적 사고가 이 속에 다 들어있는거 아니겠어요!

이래서 게임 하지 말라는 말을 못해요!

아이들은 이제 휴대폰으로 소통을 하니 말이죠!

아직 저희 아이들을 폰이 없지만 시기가 점점 빨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어떤가요?

이게 단순한 게임은 아니죠?

그리고 저절로 알게 되는 기본 상식들!!

 

 

 

주말에 평일에 호두잉글리시, 문제집, 일기를 쓰면서 모았던 휴대폰 5분 쿠폰을 위해서!

이 날부터 우리 엘은 이 책을 가방에 넣어서 다녔다죠!!

정말 정독이라면 정독을.....

 

 

 

우리 둘째!

한글은 아직 다 마스터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그림을 보면서 이해를 하는 모습!!

 

 

 

 

 

우리 아이들에게는 다른 것보다 이런 리얼 재미를 따라갈수밖에 없는

마인크래프트가 답이 아닐까 싶어요

최근에 읽는 거창고 직업십계명!

이거 읽으면서 서서히 아이들을 존재로 다시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뭐든 재미있어서 먼저 본다면..엄마로는 땡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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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요
악아 지음 / 봄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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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확실히 눈에 들어온다!

맞아.. 나도 남의 집 귀한 딸이지...

나는 엄마이기도 하지만 소중한 딸이다..

그리고 누구도 나를 함부로 할 수 없는 소중한 사람이다..

가끔은 억울하다.. 남의 집 딸이라서가 아닌다.. 그냥 나 자신이 억울할 때가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살짝 생각해본다!

나도.. 그렇지만.. 말이지...

 

 

 

서른이 넘어도 아가는 여전히 아가일 수도 있다!

아직 엄마가 아니니까..

이제 결혼을 하고 며느리니 말이다!

?

아직 엄마가 되지 않은 아가라고 불리는 며느리!!

바로 이 모습이 아가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

우리나라를 사고 있는 며느리 말이다!

 

 

 

정말 처음의 맘과는 참 다른 것이 시월드!

그 시월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며느리는 결코 딸이 될 수 없다!

딸처럼 행동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며느리로 행동해야 한다

?

그리도 또 하나 알게 되는 것이 있다면

사랑받는 며느리는 며느리 입장에서는 편한 며느리이고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손님인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은 제목부터 확실하게 며느리 지침서이다!

손해 보는 며느리와 손해 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며느리가 손해를 안 보면 시어머님이 손해를 봐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둘 다 손해 보기 싫으면 그게 바로 고부갈등이 되는 거니 말이다!

 

 

 

정말 억울하다!

대한민국의 며느리로 산다는 것

아니 아내가 된다는 것

며느리는 어디까지나 시부모와의 관계일 뿐이다!

일부이기 때문이다!

여성이기에 억울하다! 특히 결혼한 유부녀 말이다!

 

 

 

 

 

 

화가 날만하다!

그게 어쩌면 당연하다고?

이제는 바꿔야 하지 않나.. 서서히 바뀌기도 한다..

이제는 육아휴직이 서서히 남자들도 확대를 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래야지 여성이 화를 내는 이유를 한번 경험해봐야 한다..

 

 

 

 

그래서 어쩌면 참 시원한 책이다!

재미있기도 하고!!

단숨에 읽히는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엄마가 되기 전의 귀한 딸인 저자에게 부탁한다!

 

 

 

 

며느리의 입장에서 글을 쓴 것처럼 엄마의 입장에서 글을 쓰기를 바란다.

그리고 시어머니도 같이 글을 쓰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중간의 정점을 찾기를 바란다.

?

참 불쌍한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

며느리라는 사람

그리고 시어머니라는 사람

?

이 둘의 평행선에서 서로 사랑하면서 서로에게 경계가 되는 지점을 찾았으면 좋겠다!

그 중점은 내가 고민하고 생각하는 그 시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느 새 며느리의 입장을 이리저리 생각하게 되는 나는 역시나 며느리이다!

?

며느리인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는 것

며느리의 현실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책

결혼이 전부가 아니다 결혼 후 펼쳐지는 세상에 팁을 주는 책이 있어야했다!

며느리로 입문하는 분들에게는 진작에 이런 팁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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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 어린이들에게 공동체와 ‘함께’의 힘을 일깨워 주는 생활동화 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2
최형미.이향 지음, 안경희 그림 / 팜파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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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공동체와 함께의 힘을

일깨워주는 생활동화!

 

초등학생이 되면서 활동하게 되는 모둠활동!

그것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사실 이것이 정말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변화가 아닐까 싶어요!

그것에 대한 고민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주도록 해주는 최형미 작가의 글을 만나게 되었네요

 

 

함께라서 더 좋은 것을 일깨워주고

아이들에게 같이 하는 것의 소중함과 아이들이 학교에서 만나게 되는 에피소드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학교에서 단체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한 번 더 생각할 수가 있었답니다!

 

 

처음 에피소드부터가 예사롭지가 않네요!

아이들과 주제를 정하고 역할을 정하는 것부터가 원하는 것이 아닐 때

얼마나 힘이 들까요?

이렇게 생각하면서 책을 바라보니 참 아이들도 힘이 들겠다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그렇다고 혼자 살아갈 수는 없어요

바로 아이들이 살아가야 하는 사회라는 것을 말이죠!

그런 생각의 확장을 자연스럽게 넓혀나갈 수 있도록 글을 적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랍니다

 

 

개인 가족 이웃 국가

점점 확장되어가는 사회의 모습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하나씩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이 사회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의

기본활동으로 학교에서 하는 모둠활동!

같이 해서 힘든 점들부터 생각하면서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한

모둠활동에 대한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가 힘들어하는 점에 대해 아이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네요!

조금은 불편하지만 아이들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점점 필요한 활동들

바로 이 책을 통해서 유나네 반 친구들 속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접하게 할 수가 있었네요!

우리 아이들의 생각에 살짝 다가가는 느낌도 받으면서

아이와 대화를 할 수 있는 소스들이 풍성 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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