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 어린이들에게 공동체와 ‘함께’의 힘을 일깨워 주는 생활동화 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2
최형미.이향 지음, 안경희 그림 / 팜파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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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공동체와 함께의 힘을

일깨워주는 생활동화!

 

초등학생이 되면서 활동하게 되는 모둠활동!

그것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사실 이것이 정말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변화가 아닐까 싶어요!

그것에 대한 고민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주도록 해주는 최형미 작가의 글을 만나게 되었네요

 

 

함께라서 더 좋은 것을 일깨워주고

아이들에게 같이 하는 것의 소중함과 아이들이 학교에서 만나게 되는 에피소드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학교에서 단체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한 번 더 생각할 수가 있었답니다!

 

 

처음 에피소드부터가 예사롭지가 않네요!

아이들과 주제를 정하고 역할을 정하는 것부터가 원하는 것이 아닐 때

얼마나 힘이 들까요?

이렇게 생각하면서 책을 바라보니 참 아이들도 힘이 들겠다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그렇다고 혼자 살아갈 수는 없어요

바로 아이들이 살아가야 하는 사회라는 것을 말이죠!

그런 생각의 확장을 자연스럽게 넓혀나갈 수 있도록 글을 적으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랍니다

 

 

개인 가족 이웃 국가

점점 확장되어가는 사회의 모습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하나씩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이 사회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의

기본활동으로 학교에서 하는 모둠활동!

같이 해서 힘든 점들부터 생각하면서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한

모둠활동에 대한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가 힘들어하는 점에 대해 아이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네요!

조금은 불편하지만 아이들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점점 필요한 활동들

바로 이 책을 통해서 유나네 반 친구들 속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접하게 할 수가 있었네요!

우리 아이들의 생각에 살짝 다가가는 느낌도 받으면서

아이와 대화를 할 수 있는 소스들이 풍성 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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