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공비 일일어휘 4단계 - 초등 4학년 수준 초등 우공비 일일어휘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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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진작에 우공비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우리 엘의 경우는 정말 스스로 하는 스타일인지라

혼자서 마스터를 하고 글을 남기네요

처음에 3학년까지는 자연스럽게

학교 수업으로 따라가는 것으로만 믿고 있었어요

선생님도, 아이도 학습에 대한 어려움은 따로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말이죠!

 

 

그런데 수학에 대해서 어렵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아~ 이제 서서히 공부라는 것이

상식이 아니라 습관에서 베타인지로 넘어가는 것을 알게 된 것인가!

기쁜 맘에 스스로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어

냉큼 우공비 시리즈를 넣어줬어요!

그중에서 우리 아이가 정말 우공비에 대한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던

일일 어휘!

 

 

 

 

 

초등 필수 어휘를 총망라!

거기에 어휘에 대해서도 한번 짚어주고

바로 문제로 적응하니!

한자어, 고유어, 동형어, 다의어, 헷갈리기 쉬운 낱말들까지 세분화하여 활용을 해주니 참 좋더라고요

 

 

 

 

전체 30일차!

정말 아이의 소목적을 달성하기에도 너무 좋네요

 

 

 

 

1일차 내용을 보면 상세하고 재미있는 설명!

 

 

 

 

 

 

거기에 문제로 바로 적용해 주니

2일차로 순간 넘어가게 되는 것 같아요

 

 

 

마무리 한자어도 같이 익혀서 활용하기에도 너무 좋고!

 

 

 

 

처음 문제를 풀기 시작하면서 바로

자신감 뿜뿜!

 

 

 

 

 

 

 

 

 

일일 어휘 30일 완성!

어느 순간 아이 스스로 해서 다 했다고 확인을 해주네요!

아이가 이렇게 자신감을 심어주게 만드는 우공비 일일 어휘!

 

 

 

 

초등 학년 필수 어휘에 대해서

혹시나 놓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4학년 기준에서는 무리 없이 아이는 어휘를 익혀가고 있었네요

학습에 대한 성취 정도를 너무 편하게 알려주고

아이에게 자신감은 덤으로 만들어주는 일일 어휘!

우리 아이 정말 반해버렸죠~

우리 둘째에게도 같이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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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북클럽 - 우리 아이 책과 평생 친구가 되는 법
패멀라 폴.마리아 루소 지음, 김선희 옮김 / 윌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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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주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독서

독서습관을 잡아주기 위해서

엄마는 계속 책을 탐독하네요!

 

이번에 만난 책은 특히나 욕심이 났어요!

지금 아이들에게 잘해주고 있는지

연령이 아닌 아이들의 독서습관에 따라서 나눠있는 방법들!

 

 

 

아이의 연령보다

부모가 아이의 연령에 맞춰서 어떻게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을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바로 이것을 위해서 저 역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조금씩 부족해지고 있는 저의 시간으로 인해서

이제는 첫째 아이가 엄마를 대신해서 책을 읽어주고 아이들은 초롱초롱 책 속으로 들어가고 있기도 하죠!

 

 

 

아이들에게 책이란 것이

항상 주변에서 존재하고 아름다워지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행복하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고

아름답게 삶을 만들어가게 해주는 등대와 같은 것 같아요

 

 

 

 

책을 보여주면서

다양한 책을 만나면서 많은 독서 지침서를 읽어나갔는데요

끊임없이 부모인 저는 탐독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떤 책을 고르는 것이 좋을지!

유의사항은 어떤 것이 있는지

처음처럼 세심하게 알려주는 책이네요

 

 

 

그리고 꼭 만나보고 싶은 책들을 보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네요

아이들에게 다른 것보다 한 번 더 눈이 가고 못 보고 지나친 책들을 하나씩 투어해볼까 싶어요

                            

 

 

책을 보는 와중에 부모가 되어서 해줘야 하는 것 중에서

부모의 열린 사고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독서만을 고집한다기 보다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만나게 해주는 시간을 알차게 만들어주고 싶어서

엄마는 또다시 책을 펼치네요!

 

 

 

책을 좋아하지 않았던 엄마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책을 좋아하게 되었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부터 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준다면

다른 어떤 것보다 아이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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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드 오브 원스 2 : 마녀 사냥 위저드 오브 원스 2
크레시다 코웰 지음, 김선희 옮김 / 예림당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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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

아이들에게 정말 흥미진진한

세계에 대한 로망을 갖게 해주는 책!

바로 위저드 오브 원스를 만나봤답니다

 

 

드래건 길들이기의 저자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쟈와 위시, 두 영웅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정말 남자아이들을 위한 판타지 소설이 아닐 수 없네요.. ㅋ

 

 

 

 

책을 보면서 목차에서부터 느껴지네요

스토리의 흥미진진함이 말이죠!

아이들은 역시나 책 속에서 호기심을 마음껏 펼치면서

다음 장면 하나하나를 상상할 것을 생각하니 저 역시 들썩이네요!

 

 

 

 

마법이 없는 소년 마법사 '쟈'와 철에도 통하는 마법을 가진 소녀 전사 '위시'는

자신의 종족들로부터 서로를 증오해야 하는 운명이지만

그 아이들이 만나서 펼쳐질 판타지는 분명 해피엔딩일 거란 것 알 수가 있네요

 

 

 

 

책 속에서도 충분히 아이들이

파고들어가게 만드는 매력의 그림들이 나타난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해줬지만

가장 적합한 그림체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정말 쟈의 성격에 매력이 팍팍 넘치면서!

마치 우리 둘째의 모습을 연상케해주네요!

 

 

 

 

이 책이 영상으로 나타나면 어떨까 궁금증을 자극하게 하네요!

분명 해리 포터와 같이 아이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만들어버리겠죠??

 

 

 

 

정말 밤마다 우리 아이가 들려주는

꿈 이야기는 정말 어디까지가 스토리가 이어질지

정말 끝이 없는데... 위저드 오브 원스를 보니

뭔가 매칭이 너무 잘 되면서.. 이래서 아이들이 이 책에 열광을 할 수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책 읽기를 너무 좋아하는 따님 첫째는 내용은 재미있지만 그림이 맘에 안 든다는 하고

만화책만 좋아했던 장군 둘째에게 소장 책으로 책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가능하게 해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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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품은 그림 상상도서관 (다림)
윤미경 지음, 김동성 그림 / 다림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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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에서 하는 말 중에서도

꽃을 품고 말을 하면 어떨까 싶어요!

글자가 품은 그림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의 말씨가 더 이뻐졌으면 좋겠네요

 

다른 것보다 아이들이

뱉은 말로 인해서 알지 못하게

상처를 받고 상처를 준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네요!

 

 

 

작은 가슴속에 엄마라는 커다란 신을 품고 있는 모든 어린이와

한때 작았지만 누군가에게 커다란 신이 된 모든 엄마들!

정말 이 말이 딱인 것 같아요

 

 

 

작가의 말을 보면서!

우리가 뱉은 말 거미줄을 생각하면서

꽃 한 송이 한 송이를 세고 난 뒤에 말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책을 볼 때 차례를 보면서

어린아이들의 책 속에서 참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고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들이 바로 이런 동화책이 아닐까 싶어요

 

 

 

희원이의 모습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팠네요!

차라리 이렇게 강하니 마음이 덜 아프네요!

희원이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면서 점점 더 말이 거칠게 방어를 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벙어리, 귀머거리 엄마와

상처받은 우리 희원이의 모습이 참 아프게 다가오네요!

차라리 강한 희원이를 보니 더 안심이 되네요!

이렇게 희원이의 곁에서 엄마는 벽화를 그리면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다른 것보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없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른 것보다 잘못된 어른들의 모습과 일그러진 아이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벽에 담겨있는 말과 글이 담은 그림들이

벽화 속의 엄마를 만나게 되는 여정을 따라가게 되고

말속에서 나타난 다양한 동물들이 그 모습을 찾아가게 해주는 것 같네요

 

 

희원이의 엄마의 어린 시절을 만나고!

그 속에서 엄마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네요

 

 

어쩜 이렇게 아름답게 글을 썼을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아이들이 내뱉은 말들이 거미줄처럼 얽히게 만드는 것!

 

우리 아이들이 분출된 거친 말들과 행동들

그 안에 상처받은 아이들의 영혼을 토닥여준다면

어떨까 생각을 하게 하네요!

분명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고

내가 내뱉은 말들로 상처 주지 않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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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국어 4학년 -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 시리즈
윤병무 지음, 이철형 그림 / 국수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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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시리즈를 만나면서

아이에게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국어책을 만나리라 기대를 했답니다

 

 

윤병무 작가는 번역을 통해서

국어의 중요성을 알고 좋은 교육에 대한 사고를 하면서

이 책이 만들어진듯하네요

 

 

 

이 책은 국어책이면서도

독특한 책이랍니다!

구성을 보면 알 수가 있죠!

동시로

수필로

문제로

그래서 로로로 초등 국어랍니다!

 

 

 

차례를 보면서 초등 4학년 과정에 대한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 하나하나가 자유롭게 사고를 하고

문제를 통해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되는 것 같아요

 

 

 

국어라는 들꽃밭

이렇게 아름다운 꽃밭이 또 어디 있을까요?

그 속에 아이들의 아름다운 말들이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내용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답니다!

시를 읽고 자유롭게 표현해 나가는 것!

오행시를 통해서 같이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고!

 

 

 

수필을 통해서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내고

중심 내용에 대한 인지를 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이야기!

 

 

 

하나하나 그 내용들이 딱 떨어지니

하루에 한편씩 같이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로로로 시리즈를 만나니

만화가 아니라 글의 흐름을 따라서

아이가 쉽고 흥미롭게 이어나갈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네요!

하루 한 개 문제집을 푸는 습관도 필요할듯하지만

아이가 쉬어가듯 책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은 습관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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