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이 참 좋아 (보드북) 비룡소 아기 그림책 22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최재숙 옮김, 박해남 그림 / 비룡소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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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룡소  

난 별이 참 좋아

 

세대를 거듭해 사랑받는

유아 그림책의 거장

 

마가릿 와이즈 브라운의 아름다운 그림책

 

 

난 별이 참 좋아

 

 

 

 

노란 강열한 색의 새가 말해요~
난 씨앗이 참 좋아~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이 숨긴 씨앗이 참 좋아요~

 

 

 

강아지가 말해요

난 물고기가 좋아

 

아름다운 강과 바다의 다양한 물고기가 좋은가봐요

 

 

고양이가 말해요

난 사람들이 참 좋아

 

다양한 표정들의 다양한 삶의 가진 사람들이 참 좋아요

 

 

그리고 말해요~

난 별이 참 좋아~

 

밤하늘을 아름답게 빛나게 하는 별이 참 좋아요

 

 

참 아름다운 것들이 많아요

참 좋은 것들도 많구요

 

 

우리 뚱이와 함께 이제 뭉치도 책을 보면서 표현을 하기 시작하네요

이것이 정말 신기하고

책을 보는 우리 아이의 눈을 따라

저도 마냥 신기하게 책을 보게 되네요

 

아이들의 눈은 정말 신기해요

처음 보게 되는거

첨 보는 것에 사랑을 빠지는 연인의 눈빛이 이럴까요?

 

난 별이 참 좋아

아름답고 따뜻한 시가 우리 아이의 눈속에서 살아나는것같네요

 

 

 

이제 하나씩 알아가는 아이의 눈에서

 

참 이쁜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어른인 저만 봤다면 이 책이 이만큼 아름다고 따뜻한지는 몰랐을것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름다운 것들

 

같이 보는 제 눈도 따라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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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날의 그림책
김진완 지음, 이민혜 그림 / 한림출판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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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림출판사  

무서운 날의 그림책

 

그런날 있죠?

청둥치고 비오는 날~~

무서워서 엄마 옆에서 꼭 있었던 기억

누구나 한번쯤은 있었을것같은데~~

 

우리 친구도 그렇게 만나게 되었네요`

 

 

무서운 날의 그림책

 

 

우르릉 쾅~

무서운 천동소리에 놀란 연희가 엄마 품으로 파고 들었는데~

엄마는 갑자기 내린 비에 아빠를 마중나가게 된답니다

무서운 연희 같이 가고 싶지만

감기 걸릴까봐 나가지도 못하네요

 

연희는 걱정이 된답니다~

집이 떠내려 갈까봐~말이죠~

 

 

무서움에 떨던 연희는 생각한답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 무섭지 않을꺼라고 말이죠~

 

 

연희는 책속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즐겁게 놀게 된답니다~

 

우와 연희이 생각이 맞았어요~~

 

 

연희는 책을 보면서

동물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창밖이 밝아지고 해가 떴네요~~

 

 

무섭다고 생각하고

걱정해도 우리 뚱이는 알거에요~

 

책을 통해서 무서움을 잊을수 있다고 말이죠~

 

가끔씩 무서운 상황에 무서운 영화에

두려움에 잠을 못잘때도 있지만 말이죠~

하지만 우리 뚱이에게는 새로운 해결책이 하나 생겼네요~

 

 

 

연희처럼 책을 보면서 무서움을 잊을수 있다는걸 말이죠~

 

그리고 책을 통해서 새로운 친구를 만날수 있다는걸 말이죠~~

 

 

무서운 날의 그림책~

 

무서운 날 어떤 그림책이 가장 좋을까요?

바로 

우리 아이가 잼있어하고 즐겨보는 책이 아닐까요?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을 찾아주는게 바로 우리 엄마들의 일 아닐까요??

 

제가 만약 이 책을 미리 읽었더라면~

어린날 무서운 영화를 보고 잠을 못자던 때의 기억을

조금이나마 줄일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을 잠깐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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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났을 때
이자벨 미뇨스 마르띵스 지음, 송필환 옮김, 마달레나 마또주 그림 / 북뱅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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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났을때

어떤 느낌이였는지

어떤것이 있는지를 하나하나 새롭게 보게 되는 책

 

 내가 태어났을 때

 

  

내가 태어났을 때

나는 아무것도 본 것이 없었습니다

 

그저 컴컴한 어둠이였습니다

  

 

내가 세상에 태어났을때~~~

나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어떤것이 있느지도 몰랐죠~~

 

  

그리고 모든것이 다 처음이였죠~

모든것이 다 놀라울 뿐이였구요~~

 

 

하지만 내손이~

모든것을 배우게 해주었고

 

그리고 수없이 궁금하고 또 상상했던 것들을

하나씩 알아가게 해주었어요

 

그리고 기대를 하게되었죠~~

 

날마다 계속해서 조금씩 세상을 알아가는것

그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라는것을 말이죠~~

 

 

표지를  넘기자마자 눈에 들어온

나무~~

바로 생명의 나무가 보였어요~~

 

우리 아이들이 처음 세상을 접하게 되면서

내 입이~~

내 눈이~~

내 코가~~

그리고 손이 하나하나씩 알아가게 되면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가 태어나게 되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책을 덮으면서 깊은 생각을 하게 된 책~

 

우리 아이들도 책을 볼수 있게 되어서 참 행복할꺼란 생각이 드는 책~

내가 태어났을때~~

 

그래 그랬어~~

우리 아이들이 태어났을때 말이지~

먼 이야기처럼 해주고 싶은 그런 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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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하나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4
김슬기 글.그림 / 현북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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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이알이창작그림책  

줄 하나

현 북 스

 

제1회 앤서니 브라운 신인작가 공모전

수상작가의 두번째그림책~

 

<딸기 한 알>로 알려진~

김슬기 작가의 두번째 그림책

 

줄 하나

 

 

짧은 줄 하나로 무엇을 할까요??

아하~~ 줄넘기를 하자~~

어 ~~너무 짧네요~~

그럼~~이어보자 이어보자~~ 

 

 

이어보자 이어보자~~

줄을 길게 이어보자~~

우와~~멋진 줄넘기 줄이 완성되었어요~~

이제 줄넘기해볼까~~이야~~

 

 

어~~어~~

또 줄이 있네요~

이 줄은 뭘까요??

 

우와 맛난 수박이네요~~

 

 

줄 하나는 아이들에게는 무한 장난감이 되었네요~~

줄하나~~

길고 긴 줄을 완성해서 동물친구들은 줄하나로

신나게 놀았네요~~

그리고 나서 눈에 보인 또하나의 줄은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간식시간을 제공해주었네요~~

 

  

함께 이어가면서

제각기의 줄들이 이어져서

다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찾아가는 동물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참 기분 좋네요~~


  

계속해서 새로운것에 도전하는 아이들의 모습~

실수해도 괜찮아 하면서 격려해주는 모습~

아이들에게서 바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줄 하나>

 

정말 독특한 그림체에 이게뭘까 했는데~~

리놀륨 판화로 만든 작품이였네요~

아이와 함께 판화놀이도 해볼수 있겠는걸요~

독후활동도 함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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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놀이터 햇살어린이 10
임문성 지음, 이은영 그림 / 현북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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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문이 뜨는 날~
소원이 이뤄진다는 그날에 벌어지는 상상속의 이야기
 
달빛 놀이터 
 
 

 

지방의 작은 도시에 사는 단아
단아는 외할머니와 함게 살아가는데요~~
단아는 평범하게 보이지만 사실을 아니랍니다
 
점점 시력을 잃어가고 있답니다
바로 망막샐소변증성이라는 병인데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엄마가 항상 보살펴줬는데
그런 엄마가 갑자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그러면서 더욱 더 시력을 잃어가게 되는데요~~
 
또 돈을 마련하려 떠나는 아빠로 우리 단아는 외할아버지 댁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우연히 듣게 된 슈퍼문에 대한 뉴스를 득고
단아는 혹시 모를 기적을 꿈꾸게 되는데요~~
 
슈퍼문이 뜨는 밤에 신비로운 기적이 일어난다는 속설이 바로 그것인데요~~
그러면서 우리 단아는 그날~
슈퍼문이 뜨는 날 잠이 깬 단아는
환한 슈퍼문 아래~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단아는 세상에 한걸을 나아가게 되는데요~
 
아이들에게서 놓칠수 있는것이 바로 유년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걸 저자는 아나봅니다
 
아이들 마다 각자의 기억이~
슬픈 기억이~~
그 강도를 달리하면서 자리잡게 되는데요~
 
아주 사소한것도 말이죠~
그런데 바로 그것을 잘 잡아서 보여주는 책이네요
그리고 극복해나가는 모습도 말이죠~
 
어쩜 이리도 맘따뜻한 책이였을까~
우리 아이에게 보여줄수 있다는 생각에 참 맘이 벅차네요~
유년의 기억들~아픈 상처를 치유해가는 모습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서도 보이기를 희망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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