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났을 때
이자벨 미뇨스 마르띵스 지음, 송필환 옮김, 마달레나 마또주 그림 / 북뱅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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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났을때

어떤 느낌이였는지

어떤것이 있는지를 하나하나 새롭게 보게 되는 책

 

 내가 태어났을 때

 

  

내가 태어났을 때

나는 아무것도 본 것이 없었습니다

 

그저 컴컴한 어둠이였습니다

  

 

내가 세상에 태어났을때~~~

나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어떤것이 있느지도 몰랐죠~~

 

  

그리고 모든것이 다 처음이였죠~

모든것이 다 놀라울 뿐이였구요~~

 

 

하지만 내손이~

모든것을 배우게 해주었고

 

그리고 수없이 궁금하고 또 상상했던 것들을

하나씩 알아가게 해주었어요

 

그리고 기대를 하게되었죠~~

 

날마다 계속해서 조금씩 세상을 알아가는것

그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라는것을 말이죠~~

 

 

표지를  넘기자마자 눈에 들어온

나무~~

바로 생명의 나무가 보였어요~~

 

우리 아이들이 처음 세상을 접하게 되면서

내 입이~~

내 눈이~~

내 코가~~

그리고 손이 하나하나씩 알아가게 되면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가 태어나게 되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책을 덮으면서 깊은 생각을 하게 된 책~

 

우리 아이들도 책을 볼수 있게 되어서 참 행복할꺼란 생각이 드는 책~

내가 태어났을때~~

 

그래 그랬어~~

우리 아이들이 태어났을때 말이지~

먼 이야기처럼 해주고 싶은 그런 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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