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 집이 정말 좋아! 사파리 그림책
사라 마시니 글.그림, 홍연미 옮김 / 사파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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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많으면 좋은 점이 많죠?

하지만 나쁜 점도 많은것같아요

어느것이 좋다 나쁘다 말못해도

그래도 우리 집이 좋은것같아요^^

난 우리집이 정말 좋아

사파리 

 

 

 

 

열매는 언니랑 오빠가 있어요

하지만 언니오빠를 아주 귀찮게 여긴답니다

동생 열매가 말이죠~~^^


왜냐하면~~

하나 하늘이는 언제나 에취에취

둘 두리는 심심하면 딸굴딸국

세, 세롬이는~

넷, 네모는~~

.

.

.

.

.

.

정말 시끄럽긴 하네요

 

 

그리고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잠을 잘려고 차례로 이름을 불렀는데

열매가 들리지 않아요~


언니들과 오빠는 열매를 찾기로 했어요

 

 

열매를 찾는 소리를 저 멀리에서 들은 열매~

이쪽으로 오는 소리를 들었다면 깔깔 웃는 열매는

그날 밤에도 시끄러운 소리를 들으면서 잠이 들었네요

 

 

시끄러운 소리라고 생각하기 전에

자연스러운 숨쉬는 소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참 다른것같아요


오랜된 부부들의 코고는 소리가 편한 소리처럼 들리는 것 처럼 말이죠

 

 

 

우리 뚱이도 잠자리에 들려고하면 항상 듣는 소리가 있어요

바로 뚱이 동생 뭉치의 '잠이안와'

이 소리가 시끄럽다고 한 적도 있지만 이제는 이소리를 들으면서 잠이 들죠~


엄마가 불을 끄고 들려주는 이야기 사이사이~~

뭉치의 잠이안와~~코러스 같은 이소리를 들으면서 뚱이도 잠이 드네요~~


참 평범하지만 일상이 되어버리는 그 소리들

참 행복한 소리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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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독서 논술 P단계 1 : 나와 가족 - 6세, 7세, 초등1학년 독서논술 메가 독서 논술 P단계 1
엄은경 외 지음, 이현주 외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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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배우면서 서서히 언어에 대해서 이해력과 사고력이 높아가는 시기에

종합적인 독서 활동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보게 된 책을 보여드릴까 해요



메가독서논술

 

 

 

독서논술은

2가지 학습단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바로 읽기전에는 알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한 준비단계인데요


배경시직을 활성화시킬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책을 읽으면서 책속에 빠져서 내용을 이해하는데요


다양한 글밥들로 글의 내용에 따라서, 글의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글들을

효과적인 주제를 끌어낼 수 있는 글을 접하게 해준답니다

내용을 정확하게 읽었는지 이해했는지 간단한 질문도 같이 해주네요

 

 

글을 읽고나서는 다양한 독해 활동을 해주는데요

정확하게 이해했는지가 주요한 활동이구요

거기에 더해서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처음 접하는 스타일이라서 생소한 듯 보였지만

차근차근 해가나는 모습이 참 기분좋네요

 

 

이야기를 읽어갈때는 사뭇 진진하게 접하기도 하구요

 

 

이야기를 읽고나서 

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알아볼 수 있는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해서 바로 학습을 통해서 보이니

책을 통한 독후활동이 따로 필요없네요

 

 

처음 접한 활동이지만

하나의 이야기에 대한 전, 중, 후가 명확하니 아이에게는 더 깔끔한 책놀이가 되었네요

 

 

 

우리 뚱이가 참 많이 큰 것 같네요~

학습의 정도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많이 발전되어 있네요

책을 많이 읽어주면 최고라는 말~!

논술을 통해서 그 진가가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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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심심해! - 심심할 때 낙서하는 책 화나고 심심할 때 낙서하는 드로잉북
줄리아 두덴코 글.그림, 이선 옮김 / 알라딘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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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다는 말을 달고 있는 우리 아이들~

속 뜻은 아마도 놀이터가자는 말이겠지만~~

그럴때 바로~~이 책을 짠!!



심심할때 낙서하는 책

너무너무 심심해!

알라딘북스

 

 

이 책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네요~

너무너무 심심할때~ 사용해라는 사용설명서!!

 

 

어떨때 심심하다고 느끼나요?

심심해 괴물과 이제 심심할 일 없나요??

 

 

계속해서 뭔가를 그릴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컬러링북이라기 보다 정말 심심할때 맘대로 그리는 책인것같네요

 

 

뚱이는 책을 보면서 오자마자 해줬어요

책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물어보면서 시작!!

 

 

작품을 만들었다고 저런 표정을~

설명을 하면서도 사이사이 저렇게 재미있는 표정을 보여주네요

우리 뚱이의 이런 모습!!

조금 있으면 사라질 것 같네요

 

 

다음날에도 마찬가지로

새롭게 시작~~

제가 책을 보여준다기 보다 스스로 알아서 하는 뚱이!!

 

 


어느새 뚝딱 하고 있는 뚱이로 인해서

제가 보여주기 전에 먼저 해버리는 뚱이로 인해서~~

우리 뚱이가 하는 것들을 조금씩 남기고 싶었는데~~

발빠르지 않으면~~상황이 되어버렸네요~~


그만큼 심심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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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고루 골고루 얍! 편식 탈출 일 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 동화 1
김은중 지음, 플러그 그림, 고시환 감수 / 아르볼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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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와 싸우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이 편식!!

그러다가 다시 골고루 먹다가 다시 편식!!


우리 아이와 다시한번!!


고루고루 골고루 얍 편식탈출

아르볼
 

 


엄지는 편식이 너무 많아요

좋아하는 것만 먹고 싶어하죠~

요즘에는 점점 기운도 없고 어지럽고 똥도 못 누고 그런데요~

왜 그런걸까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편식은 계속 되고 있는 엄지~걱정이 되네요

 

 

요즘에는 점점 더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뭐든지 짜증이 팍팍 나네요

그 중에서 가장 짜증이 많이 나는 것은 급식시간!!


맛없는 것만 주니 짝궁에서 줄 수 밖에요


급식도 과자로 주면 어디 덧나나~~~

행복한 상상을 하고 있는 엄지~~

 

 

 

그런데 말이죠

갑자기 쓰러진 엄지 뭔가 이상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데요

집에서도 같이 된장찌개에 시금치무침~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에 나도 모르고 군침이 ~


학교에서도 이상한 기운이~

담임선생님이 신선한 채소로 요리수업을 할려고 하네요

 

 

 

 

무지개주먹밥을 만드는 엄지~

뭔가 특별한 것을 만들고 싶어하는 엄지가 만든 주먹밥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뭐든 잘 먹는 빛나가 엄지의 주먹밥을 탐내고

급하게 얼른 먹어버린 엄지!!!

정말 맛있는 주지개 주먹밥


먹고나니 뭔가 달라~달라~

엄지공주는 이제는 뭐든지 다 맛있어~~마법에 걸린걸까요?

 

 

 

우리 아이들은 채소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리 많지 않아요

고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말이죠~

편식을 하면 안좋아요 골고루 잘 먹어야지

똥도 잘 누고 힘도 생기니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그런데 왜 골고루 먹어야하는지

그 영양성분들이 틀려서 그런데요~~

그럼 우리 함께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 찾아가볼까요~~


띠띠~~띠리리리~~사다리 내려갑니다

 

 

 

 

과자를 먹고 싶다고 먹었던 적이 있었어요

하루~ 아니 한끼를 그렇게 먹어도 밥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같은 방법을 써먹었어요~


역시 밥이더군요~~^^

 

 

편식이 조금 있는 우리 뚱이!

요구사항이 너무 많은 우리 뚱이!!


이제는 뭐든지 골고루 먹기로 했는데 잘먹을수 있겠죠??

 

 

고기를 주더라고 생선이 먹고싶다고 울먹울먹~

콩나물을 먹다가~ 브로콜리도 같이먹으라고 하면 울먹울먹~

김치는 한조각만 먹겠다고 투쟁을 하는 우리 뚱이~


이런 모습들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감지를 했던 걸까요??

 

 

앞으로 잘먹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보여줬는데요

정말 아이들은 책을 보여주는것으로 습관을 잡는 것이 좋은것같아요


책을 읽고나서는 이제 골고루 먹겠다고 다짐~~또 다짐~!

하지만 식사시간이 되면~~기억은 가물가물~~

자주 책을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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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 태우기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10
전명진 글.그림 / 현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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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이 되면

한해의 나쁜 기운을 태우고 올해의 소원을 비는 행사로

매년 많은 곳에서 달집을 태우면서 그해 풍년을 기원했었죠


지금은 서서히 사라져가는 풍속이지만

그 소원을 비는 마음은 한가지랍니다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 4회 수상작


알이알이창작그림책

달집 태우기

현북스

 

 

 


내일은 정월대보름이랍니다

토끼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하나하나 준비를 시작한답니다

 

 

우선 소나무가 필요한데

토끼 혼자서는 안되네요


달집을 만들어 태우면 소원이 이뤄지는데

오소리도 도와주면 소원을 빌게 해주기로 하네요

 

 

달집을 만드는데는 참 많은 일이 있답니다


소나무를 세워서 묶고

가운데 대나무를 꽂고

주변으로는 짚을 둘러서

소원종이를 새끼 엮어서 돌돌말아서

소원을 빌거랍니다


보름달이 떠올랐을때

불을 지피면~~~소원이 이뤄진답니다

 

 

활활 타오르는 달집

달이 달집속으로 쏘옥~


팡팡 대나무 폭죽이 터지고 모두들 소원을 빌어요


그런데

.

.

.

.

.

너는 어떤 소원을 빌었니???

 

 


달집태우기

우리 뚱이는 달집태우기를 하면 어떤 소원종이를 만들까요??


우리 뚱이가 이루고 싶은 소원

달집에 태워서 하늘높이 날아올라

그 소원 들어주렴


 


달집태우기


붉은 색이 모티브가 되어서

공간을 뛰어나게 표현한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동물 친구들이 도와서 달집을 만들게되고

서로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 모두들 행복한 시간들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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