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새 구출 작전 햇살어린이 45
김리라 지음, 윤지혜 그림 / 현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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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지금 떠오르는 모습!

그 모습은 바로 우리아이의 모습이 겹치면서..

이렇게 우리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새로운 모험으로 떠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네요


햇살어린이

황금 새 구출 작전

현북스 

 

 

 

항상 목차를 보면서 스토리를 생각하게 하는데요

어쩜 우리 엠이 바로 생각이 나는지..

놀고 싶어하는 것이나

황금 카드를 뽑고 싶어한다든지..


요즘 한창 딱지에 빠져있는 우리 엠의 모습!

그 속에 검은 새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증을 유발해주네요

 

 

황금카드가 없어서 놀수가 없는  수완이

황금카드가 없어서 단짝친구인 지운이를 뺏겨버린 수완의 모습!


그래서 우리 엠도 그렇게 왕 딱지를 갖고 싶어했던 것일까~~??

지운이를 보면서 정말 왜 우리 엠이랑 겹치는지...

문방구를 지날때마다 딱지나 뽑기에 목숨을 거는 모습이

참 안타까웠는데 여기에 또 한 명이 더 있네요


아!! 이제 진짜 우리 엠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러면서 검은 새를 만나고

친구가 되어서 검은새가 찾는 황금돌을 같이 찾아주게 되네요!

그러면서 시작되는 모험!

 

 

친구가 있으면

새로운 힘이 생기고

못할 것이 없어지는 우리 아이들!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그런 소울메이트가 필요하죠?

친구라고 해서 꼭 사람일 필요가 없다는 건 충분히 알게 되는 나이니까요!!


그렇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런 친구가 있어서 얼마나 행복해지는 지는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알수가 있네요


기다림으로 만나게 되는 일상속에

더 큰 기다림으로 다가오는 더 큰 행복을 찾아서

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내일의 설렘을 기다림으로 하나하나 찾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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