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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50
모리스 샌닥 그림, 베아트리체 솅크 드 레그니에스 글, 김세실 옮김 / 시공주니어 / 2017년 6월
평점 :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
그 즐거운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이 책을 보면서 흐미~~ 아이들의 생각이 그대로 담긴 것 같아서
웃음이 나는 책이네요!!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50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
시공주니어

이게 뭘까 처음 아이들의 옷을 보면서
아아~~ 어른들을 옷을 입고서 놀고 있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였어요!!
그런데 말이죠!! 재미를 위해서!!!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
묻는 순간.....

구두는 귀걸이가 되고
모자가 되었다가
빵이 되었다가... 아이들의 상상력에 감탄을 하면서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들의 대화를 들으면서
정말 바로 옆에서 재잘거리는 우리 아이들 모습이 보이더군요

모자도... 의자도 그 무엇이든
아이들의 눈에서 놀면서 즐기는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 같아서..
글을 통해서도.. 그림을 통해서도.. 너무 재미있는 책인 것 같네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엘은 다시 봐도 재미있다고 보고 있었네요!
정말 이 책이 60년도 전에 나온 책이라니..

그림책에서도 명작이 있구나 싶네요!! ㅋ
아이들은 그림책을 통해서 그 속에서 작은 놀이를 하고 있는 듯
보고 있네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더 이상 구두는 구두가 아니고..
의자는 더 이상 의자가 아니고..ㅋㅋ
그림만으로도 행복한 웃음을 자아내는 그림책
그 익살스러운 글과 더해져서 자꾸 보게 되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