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숲 정글이 되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3
잭 샤버트 지음, 샘 릭스 그림, 김선영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오싹오싹 초등학교가 있다면!!

1편을 만나보고 나면 그 다음부터 마법에 빠져서 보게 되는 책

 

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미래엔 아이세움 

 

 

어쩜 이렇게 하나의 에피소드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지!!

마치 초등학교 괴담을 듣는 듯한 착각이 절로 들면서!!

마치 해리 포터와 같은 모험 이야기로 매력이 넘치는 책을 만났네요!

정말 예전에 해리 포터를 읽었을 때의 그 느낌이랄까??

​잭 샤버트 조만간 익숙해지는 이름이 될 것 같아요

 

역시나 차례를 보면서

이야기를 유추하는 시간!!

이 시간이 정말 제일 재미있는 시간... ㅋ

스스로 퀴즈를 내고 답을 찾아가는 것 같아서

책에 빠질 수밖에 없는 저만의 놀이라죠? 

 

 

살아있는 학교를 알고 있는 사람은 4명

바로 네코비 할아버지와 새로운 질서장 샘, 루시, 안토니오

 

학교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난 뒤부터는

학교생활이 점점 더 스릴있고 하루하루가 스릴이 넘치는데요

 

이번에는 숲까지!!

설마 학교의 범위를 넘어선건걸까요??

그러고보니 이곳은 처음 학교를 설립할때 운동장으로 계획되었던 곳..


 

그곳에서 오슨 이어리의 동상을 만나면서

점점 실체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정글짐이 이제는 살아움직이기도 하고..

정말 이어리 초등학교의 비밀일 하나씩 풀어지고!!

살아있는 학교에서 무사하게 보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샘의 활약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네요!

다음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4권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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