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크리스마스 판타지 동화 1
매트 헤이그 지음, 크리스 몰드 그림, 한아름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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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 해가 다 지나가고 있네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크리스마스!

그 크리스마스의 진짜 이야기? 가짜 이야기?

그 차이를 아시나요??

바로 이 책에서 만나볼 수가 있답니다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미래엔아이세움 

 

 

 

처음 책장을 넘기면서 빵 터졌네요!!

정말!!!!!

제가 생각할 때 가장 심한 욕 맞거든요..^^

바로 이 말이야말로.... 정말 심한 욕 아닐까요?

사기를 떨어트리고 희망을 없애는 말!!

 

 

이 책은 크리스마스라고 불리는 소년의 이야기랍니다

바로 니콜라스가 그 소년이랍니다!!

그 소년이 크리스마스로 불렸다고 행복한 아이였냐고요?

아니 유년시절은 참 힘들었죠..

너무 가난했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라 불리는 것 자체가 어쩜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던 아빠의 바람을 담아서 불렸으니까요!!

 

 

장난감 가게의 장난감들은 손에 쥐어보지 못하고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니콜라스!

 

 

정말 가난한 아이였던 니콜라스!

하지만 아빠는 니콜라스를 크리스마스라고 부르기도 했죠!

아빠는 유쾌한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는데 바로 니콜라스의 별명이 크리스마스!

참 아이러니하죠!

하지만 니콜라스는 행복하기도 했을 테고 그렇지 못하기도 했을 테죠!!

 

 

가난한 아빠는 니콜라스를 고모에게 맞기고 길을 떠나게 되는데

남겨진 니콜라스는 견디지 못하고 아빠를 찾아 떠나는데요!!


니콜라스가 어떻게 크리스마스 할아버지가 되었는지!!

이 책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답니다!

바로 이 믿음!!!

엘프를 찾아 떠났던 그 순간부터!!! 믿음 그 하나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책!

어쩜 이 책으로 동심이 깨지려고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혹시나!! 하는 맘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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