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하는 사전이 필요한 때!
요즘 스마트기기를 많이 사용하고!!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자동변환을 이용해서 서로 소통한다고 하지만!!!
스마트한 전자사전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답니다
바로 요 녀석!!!
My first Magic Dictionary
WorldCom Edu

영영사전!
저역서 고등학교때 영영사전을 이용해서 효과를 받는데요!
몰라도 노출이 되는 만큼 서서히 눈에 익으면서 2배의 효과를 보여주는 영영사전!!

그림이 다 있고 세이펜으로 콕콕 찝어주니!!
뭐 영어를 모르니까 영영사전을 본다는 말이!!
바로 여기에서 비롯되는 말!!? 그런말??

컬러풀한 알파벳들이 차래로 모습을 보여주니
영어 모른다고 걱정할 필요 전혀없고
아이는 부담없이 선명한 색상에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책!!
바로 이게 My first Magic Dictionary의 효과이지 싶네요

알파벳 하나하나!!
그림을 보면 한눈에 착!!
감이 잡히죠??
저 리얼표정 보세요!!^^
정말 bad를 보면 참 bad 한 것 같지 않나요??

이렇게 시디가 있어서 전체를 꼭 들어보고!!
My first Magic Dictionary를 뽀개기 해볼까 하네요!!

누가요??
저와 우리 아이들 함께요!
정말 좋은 책은 어디서나 그 진가를 발휘하는 법!!
멋진 책을 만났으니 자연스럽게 영어활동을 하면서 독후활동으로 사전놀이를 끼워서 함께 해주려고 하네요!!
그럼 효과가 2배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