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무척추동물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15
봄봄 스토리 글, 최우빈 그림, 신동훈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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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워 책을 만나게 되면 제가 보여주고 있는데

브리태니커는 보면 완전 사랑에 빠져서 수시로 팔에 끼고 다니네요!!

어쩜 그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몰라요..ㅋㅋ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무척추동물

미래엔 아이세움

 

 

책을 펼치니 이렇게 브로마이드가!!

동물의 분류를 통해서 확실한 구분을 할 수가 있겠네요 

 

그리고 바다에 참 많은 무척추동물들이 있는데요

이제는 확실히 알 것 같네요!! ​

 

 

이 책은 10가지 지식의 갈래에서 내려오는데요!!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 사전에 적용된 분류 기준을 삼은 책이랍니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를 활용하는 방법도 상세하게 표기하고 있고요....

 

 

목차를 살펴보면!

 

이 책에서 모든 것을 다 만날 수가 있는데요!

 

 

정말 등장인물이 있는 만화라서!!

이제는 슬기와 로운이가 나오겠지!! 당연한 듯 혼잣말을 하고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지식들!!

이건 스토리텔링의 결정!! 만화라는 거죠..ㅋㅋ

무척추동물에 대해서 이제는 확실히 알것 같네요

 

 

정말 브리태니커는 소주제 속에 모든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서

분명 우리 뚱이에게 어려운 것도 있지만 전혀 그렇게 느끼지를 않는다는 것이!!

정말 이 브리태니커의 장점인 것 같아요!!

 

 

편형동물과 선형동물!

예전에 플라나리아 실험을 했던 기억이...

요즘에도 볼 수 있는 거 맞죠??

 

 

한참 징그럽다고 벌레도 안 만지던 우리 엘이 정말 잘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정말 잘 보고!! 이것 덕분인지 이제는 지렁이를 유심히 보기까지!!

요즘같은 장마철에는 지렁이를 안 볼 수가 없는데 말이죠.. ㅋ

 

 

극비동물과 절지동물!!

그냥 지나쳤을 지네를 우리 엘이 발견하고 절지동물이라며

말해서 저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답니다

용어에 감탄을 하는 엄마... 엄마보다 낫네요..ㅋ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 사전으로 읽는 무척추동물!!

직접 찾아가면서 궁금한 것에 대한 심화활동!!

 

 

 이제는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바라보면 참 어려운 부분인데요

우리 엘에게는 쉽고 어렵고 가 아니라!!

알고 모르고의 차이니!!

즐겁게 지식을 쌓아간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엘 스스로 책을 그 자리에서 다 본다는 거예요!

책놀이를 하자고 하기 전에 벌써 다 읽었다면서 다른 책을 보여달라고 하는 우리 엘

 

 

우리 엘은 브리태니커 열성팬이라고 해야 할까 봐요!!

와이책을 볼까 브리태니커를 볼까

아직 직접 와이책을 보여주지 않았는데 우리 엘은 이미 유치원에서 다 봤다면

브리태니커를 보면서 더 재미있고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다고 좋다고

나머지 책들도 다 사달라고 하네요

어쩜 이렇게 이쁜 말만 하는지... 그래서 참 행복해요..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면 분명히 책을 보게 될 것 같은 이 기분!! ㅋ

 

 

제 예감은 틀린 적이 없답니다

아침에도 읽었고 저녁에도 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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