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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는 너무 좋아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143
염혜원 글.그림 / 비룡소 / 2014년 1월
평점 :
쌍둥이라서 뭐든지 같이 쓰게 되니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쌍둥이들의 이야기를 한번 따라가볼까요??
쌍둥이는 너무 좋아
비룡소

쌍둥이 자매는 태어나면서부터 뭐든지
같이 쓰게 되죠!!

방과 이불, 장난감, 하지만 더이상 같이 쓸수가 없게 되어버린 이불!!
항상 잠잘때 덮었던 이불이라서
쌍둥이들에게는 정말 보물과 같을 것 같네요!!

하나밖에 없는 이불!!
같이 덮을수가 없으니!! 이불 쟁탈전이 생길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이를 어쩌죠??
그래서 각자의 이불을 만들게 되고 드디어 완성이 되었네요!!

하지만 이 이불속에서 잠이 들려고 해도!!!
잠이 안오는 쌍둥이 자매!!
하지만 서로가 있어서 허전하거나 무서울때 서로를 의지하게 되죠!!
잠을 잘 때도 마찬가지구요!!

우리 뚱이가 예전에 읽었던 것을 기억을 하고 있었네요
이번에 우리 뚱이와 책놀이를 하면서 보여주니!!
기억이 다 난다면서!!
역시 아이들은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는것같아요..ㅋ
우리 뚱이는 첫째!
하지만 둘째가 태어나면서 내것에 대한 집착보다는 양보를 실천하는 아이인지라!!
당연히를 외치면서!!ㅋ
책을 읽어가기 시작했답니다!!
이제는 7살 내것이 필요한 나이가 된 것 같아요!
이전까지는 놀이방만 있었는데!!
어느순간 자기방을 갖고 싶어하는 뚱이!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 뚱이의 방을 만들려고 하네요!
바로 이번주가 지나면 우리 뚱이와 새로운 공간에서 활동을 하게 되겠죠!!
당연히!!우리 뚱이의 공부방에서 말이죠!!
쌍둥이들의 모습을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서 찾을수가 있네요!
어느새!! 첫째는 둘째와 같이 잠을 자야지 쿨쿨모드로 돌입하고!!
이제는 셋째도 언니 옆으로 기어가면서 종종 팔베개를 하면서 잠이 드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