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쿼이아 숲으로 - 박형권 창작 동화 햇살어린이 31
박형권 지음 / 현북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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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환경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한 것이

멸종위기 동물들이 생겨나면서 다시 피드백처럼 되돌아온 폐허를 목격한 이후에

롭게 부각이 되어오고있는데요

어쩌면 지금도 매립지를 보면서 죽어가는 땅들을 보면서

어쩌면 인류의 미래는 [환경과 인간]이라는 공존사회를

이끌어내지 않으면 안될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이번에 만난 책은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함께

이 책속의 발전된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햇살어린이

메타세쿼이어 숲으로

현북스

 

 

햇살어린이 책을 보면 어릴적의 책속에서 그럴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던

그때 그 나이로 되돌아가는 것같은 착각을 하게 만드는것같아요


정말 책을 읽으면서 미래를 예측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같아요

그때 읽었던 책들이 그 당시에 생겨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높였던것같아요


이번 박형권 창작동화 [메타세쿼이어 숲으로]를 읽기전에 차례를 보면서

어떤 내용인지 감이 오지를 않더군요

하지만 환경에 대한 이야기에 대한 미래의 신호를 감지할 수 있었죠~


메아리!! 에코재단!!

어쩌면 환경을 바라보는 인간의 시각에서

인간을 바라보는 환경의 시각으로 메아리되어서 오는 것 같은데

결코 암울한 미래는 아닐것같은 생각이 막연하게 들었네요

항상 나쁜 쪽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을 인지하게 되면 그 반대작용이 일어나니 말이죠

이번 [메타세쿼이어 숲으로]으로 책을 보면서 과거로 되돌아가는 느낌!!

그리고 미래의 환경을 조금 더 편하게 볼수 있었답니다

 

 

우리 미래의 환경에 대해서는 항상 걱정이 많지만

그것보다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 참 많은것같아요


환경에 대해서 걱정만 하는 것보다는 이미 상처난 환경의 작은 부분까지 치유해가면서

멸종된 동식물에 대한 따뜻한 눈빛을 잊지 말아야할것같아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마지막으로 이 글이 이 모든것을 말해주는 것같네요


여행을 오래 하면 모든 게 가벼워져

먼저 배낭이 비워지고 마음속에 쌓아둔 걱정거리 같은 것도 점점 비워지지

허점함을 뭔가로 채우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만 돌아와서 보면 채우겠다는 마음까지

비웠다는 것을 깨달게 돼!!

 

 

 

이 책을 어른들이 읽어도 참 좋을것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마음을 비우게 되고 어쩌면 지금처럼 우리와 같이 살아갈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지금 우리 세대의 몫이 아닐까 싶네요

환경에 대해서 암울하지 않고 읽고나서 희망이 보이는 책

마음을 비우고 공생하는 [인간과 환경]

어떤 악의 무리도 선한 것을 이기지 못하는 [메타세쿼이어 숲으로]

읽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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