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45번의 환상 여행
페린-크라 자퀴맹 지음, 조현실 옮김 / 청어람M&B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제가 힐링이 되고 싶다는~

세계 유명 작가들의 45편의 시와 45장의 컬러링을 만날수 있는 책을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시가 있는 컬러링 테라피

나를 위한 45번의 환상 여행

청어람M&B 

 

 

처음 책을 접하면서 정말 저도 생각하지 못했던 책이였어요

그런데 책을 접하면서~~아~~탄성이 나오는 책이였어요

정말 함축되어있는 시와 함께 컬러링을 한다는거

정말 시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시를 느끼는 방법도 참 다양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든것이 과학이고 첨단을 향해간다고 했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는 다시 모든 것이 되돌아오는 느낌을 참 많이 받아요

그중에서도 모든 것은 다시 인문학으로 되돌아오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모든것은 인간으로~ 내적인 가치가 다시 존중받는 때인것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컬러링이라는거~

지친 나를 쉬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시를 바라보는 나의 눈과 함께 마음이 정화되는 컬러링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내가 어떻게 색을 칠하는냐에 따라서

내가 표현하는 색들이 나를 나타내는 것이겠죠?

 

 

어쩜 이렇게 내 마음을 위로해주는 것인지


그냥 읽었을때는 아무 감흥이 없었던

무덤덤한 가슴을 가진 나에게 이렇듯 촉촉히 올라오는 감성을 주는 것인지~

 

 

정말 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걸까요??

어쩜 다른 것에 공감을 하고 소통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그 마음을 잊어버리고 산것같은 느낌이 드는것은 왜인지

 

 

정말 그러한것 같네요~

나를 위한 45번의 환상여행


나를 위한 여행을 떠난것같네요~

시를 통해서 1차 여행을~~ 컬러링을 통해서 내 마음의 힐링을~~

정말 생소한 느낌~하지만 행복한 느낌을 주게 하는 컬러링북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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