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나의 가족입니다 - 사랑하지만 상처도 주고받는 가족을 위한 책
리처드 칼슨 지음, 공경희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함께 있어서 행복한 사람이 바로 가족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가족으로 있으면서 서로에게 상처주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당신은 나의 가족입니다

 국일미디어

 

 

 

 

우리는 너무 잘할려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너무 편하게 하려고 하다보면 다른 누군가의 가족에게 짐을 주는 경우가 많은것같아요


막상 그렇게 해주려고 해도 쉽게 되지 않는것이 있는데요~

그 중용이라는거 참 힘든것같아요


그래서 그 중용을 찾기 위한 방법을 이 책에서 찾아보려고 했네요

 

 


가족이라서 당연하다고

사랑을 받는것이 당연하다고만 여긴다면 그것이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사랑을 주는 법과 사랑을 하는 법을 적당히 했을때

마음은 더 단단하지고 더 편안해 지니 말이죠~


이런 하나하나가 비단 배우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거에요

분명 계획했던 것들로 인해서 어긋나면 상처받고 서로에게 벽이 생기는 자녀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기죠

 

 

상대방과의 상호작용에만 신경을 쓰는것보다

나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가는 방법도 좋은것같네요


나만을 위한 시간을 만드는게 힘든것은 저뿐만 아니죠~

정말 이런 방법들 하나하나들이 지금 나를 잠시 놓아두게 하네요


 

 

 

이 책을 정말 쉬엄쉬엄 읽어가면서 느낀점이라면

편안함~ 지금이 전부가 아니다~ 현재다 다는 아니고~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것보다 훨씬 행복해질수 있다는 믿음~


조금씩 맘이 편해지는 책을 만난것같네요

 

 

 


정말 하루하루가 바쁘고

어제 못한것을 오늘 해야하니 정말 일이 끝이 없는것같네요


그러다 생각을 다시 바꿨네요

오늘은 여기까지만~~~나만을 위한 10분을 버리지 말자고~

그 시간만큼은 10분 정말 작은 시간이고 이리저리 흘려보내는 시간이였는데~

나만을 위한 10분

정말 값진 시간이였네요

이런 작은 생각의 변화가 오늘을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고 숨을 쉬게 해주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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