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읽어 주는 신기한 이야기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지음, 박성준 외 옮김 / 레디셋고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아빠가 읽어주는 신기한 이야기

 

그동안의 많은 책들을 그림으로 읽어줬다면

이제 이야기처럼 읽어줄수있는

그림이 아니라 눈을 감고 상상할수 있는 책~~

 

아빠가 읽어주는 신기한 이야기

레디셋고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발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기를 원한다면~~

 

여기 이 책을 읽어보면 된답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왜???

그 왜에 대한 질문중에 잼있는 이야기를 모은 책이 바로 이책이네요

 

 

고래는 왜 작은 물고기만 먹을까~

낙타는 왜 등에 혹이 있을까~

알파벳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아이들은 정말 각양각색의 질문과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데요~~

 

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하네요~~

 

고래는 왜 작은 물고기만 먹을까??

 

 

처음부터 고래가 작은 물고기만 먹은것이 아니였답니다

 

고래가 모든 물고기를 다 먹고나서~

이제 한마리 작은 물고기만 남았을때~

그 작은 물고기는 항상 고래의 귀 뒷편에 숨어있었답니다

그리고 속삭였죠~~

먼 바다의 사람의 고기는 참 맛이있다고~~

 

그말을 들은 고래를 사람을 잡으러 가서 먹고 마는데요

그때 고래속에 들어간 현명한 사람이

고래를 괴롭히니~~고래는 순순히 사람의 말을 듣게 되고

그리고 사람은 고래가 다시는 사람을 잡을수 없도록 타고 있떤 뗏목으로

창살을 만들게 된답니다

 

그 뒤 물고기는 창살 사이의 작은 물고기들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처음부터 고래가 작은 물고기만 먹은것이 아니였답니다

 

고래가 모든 물고기를 다 먹고나서~

이제 한마리 작은 물고기만 남았을때~

그 작은 물고기는 항상 고래의 귀 뒷편에 숨어있었답니다

그리고 속삭였죠~~

먼 바다의 사람의 고기는 참 맛이있다고~~

 

그말을 들은 고래를 사람을 잡으러 가서 먹고 마는데요

그때 고래속에 들어간 현명한 사람이

고래를 괴롭히니~~고래는 순순히 사람의 말을 듣게 되고

그리고 사람은 고래가 다시는 사람을 잡을수 없도록 타고 있떤 뗏목으로

창살을 만들게 된답니다

 

그 뒤 물고기는 창살 사이의 작은 물고기들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아빠가 읽어주는 신기한 이야기~

그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잠자면서~꿈속으로

아빠 이야기속 여행을 떠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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