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하면서
영어를 할수 있는것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 선전에도 많이 나오는~~체험영어~~
그런데 쿠킹체험 시리즈
Ready, Set,cook!
제가 이번에 만난 책은요~~
Ready, Set,cook!
The Fairies and the Shoemaker
영어책으로 독후활동을 따로 할 필요없이~
책을 통해서 모든것을 다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가 많이 아는 이야기를 기본으로 하고~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스토리를 선별을 하고~
동화를 읽어서 흥미를 유발시키구요~
그리고 심화과정으로~~
요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그리고 요리를 해볼까요??
흐름이 느껴지지 않나요??

그리고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해볼까요?
요리를 하면서~~이야기를 들으면서~~
리듬을 맞춰 볼까요??
책속에 흐름이 팍팍 느껴지고~~
요리를 위한 특단의 레시피가 별도로 있답니다~~
그리고 추가로 포스터도~~^^
우리 뚱이가 좋아할 요정들의 이야기~~
이야기를 들어가면서~~서서히 이야기에 집중을 하는 우리 뚱이~
이야기 속으로 쏙쏙 들어가는 우리 뚱이네요~~
동화만 이제 읽을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도 기대하고 있는거겠죠?
그리고 워크북~~
Activity Book
학습의 효과를 배로 올리는 책이죠~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활동과 함께~~
쓰기연습까지~~
너무 너무 재미있게 되어있는 활동북~~
이거 완전 대박~
아침에 일어나서 책을 보여주고~~
시도한것이~~
무한 집중력을 요구하는 것처럼~~
진지하기 까지 하죠?
여기 우리 뚱이는 왼손잡이라서
요즘에 오른손으로 쓰는것에 서로 대립이 있는데요~~ㅋㅋ
어제도 울었다죠~~
우선 울기부토 하는 우리 뚱이~~
그런데~~오늘은 기분이 좋은지~~왼손으로 쓰다가~~
알아서 오른손으로~~ㅋ
오른손으로 하려니~힘들어서~
오른손을 왼손이 도와준다고 하고
열심히 하네요~~
물개박수로 열심히~~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 뚱이~~
오른손 이제 잘하죠?
혼자서도 척척~
글을 적으면서~~
영어를 잘 하지는 못하는데~~어쩜 이렇게 활동은 참으로 잘하네요~~ㅋ
아 행복해라~~ㅋㅋ
[Ready, Set,cook!] The Fairies and the Shoemaker
너무 맘에 드는 구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