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없는 기념사진 햇살어린이 23
이영호 지음, 김정은 그림 / 현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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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사진 속의 숨어있는 이야기

옛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아련한 이야기~

햇살어린이

얼굴없는 기념사진

현북스

오랜 이야기

1960년대 시대의 이야기

아주 어린 시절의 작은 시골의 옛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

그 감정을 접하면서 재미있는 책 한권을 읽은 느낌이네요~~

훈아의 시골 마을~~

모든 아이들이 나와서 신나게 노는데~~

훈아는 큰형님을 기다리고 있다가~~

성냥팔이 길건 영감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그러면서 들은 이야기를 통한 그 시절의 이야기~

많은 시대 상황이 내용속에 숨어있어서 그시대에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 시절로 되돌아갈수는 없지만

그 시절을 통해서 느낄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책을 통해서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네요~

그시절 암울했던 이야기 속에서 어린 아이들의 눈을 통해서 접해지는 사회~

그 시절의 부정선거와 가난한 주변인들을 통해서 정말 힘들어지는 삶의 모습을 보게 되니

맘 한켠이 씁쓸해지는 느낌을 받는것같네요~~

얼굴없는 기념사진~

그 내용의 의미도 직접 책을 접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그 느낌을 받게 되네요

훈아를 통한 이야기~

저는 제가 경험하지 못한 이야기를 훈아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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