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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기 하트 ㅣ 햇살어린이 19
김보름 지음, 김중석 그림 / 현북스 / 2014년 6월
평점 :
햇살어린이에서
새로운 책이 나왔어요~
정말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면서
어른이 제가
봐도 생각을 깊게 하게 해주는 책들인것같아요
햇살 어린이
감정조절기 하트
현북스
이번 감정조절기
하트~
솔직히 책을
읽고 나서리
미래에 정말
이런것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네요~
초등학생이 되면
하트를 달고
감정을 조절해야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거~
하트를 통해서
감정을 실시간 볼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감정을 잘
다스리는 아이가 나중에 이나라를 이끄는 모범생이 된다는 그런 사실~~
하트의 기능을
살펴볼까요~~
하트는 가슴에서
나오는 감정의 파장을 감지해서~
색으로 인지하게
해준답니다.
흥분을 했을때는
빨강을~
가장
침체되어있을때는 보라를~~
내 마음속의
감정을 알려주는 기계랍니다.
하트에서 가장
최적의 색은 바로 초록~
가장 편한하고
쾌적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색이랍니다.
그렇게 마음을
조절하게 해주는 이 기계로 마음을 다스리게 된다는거죠~~
미래의
감정조절도 테스트의 시대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을 보는 것이 참 답답한 현실~
거기에 끊임없이
또 다음 세대를 향해서 달려가는 다음 세대를 보게 되는것같네요~
감정조절 역시
하나의 시험과목처럼 치뤄진다는 이야기~
그리고
어릴때부터 감정을 발산하지 못하고 조절해야한다는 이야기~
어쩜 좋은
기계임이 틀림이 없지만~
아이들에게는
또하나의 족쇄가 되는건 아닌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였네요~~
우리 어른들은
커가면서 스스로를 조율하면서 사회에 적응하게 되는데~
어린아이들부터
감정을 조절하면서
현실에 생활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어쩜 참 가슴아픈 이야기인것같네요~
하지만
또하나~~
진실된 마음을
소리를 들어야한다는 내용이 그 주가 아닐까 싶어요~
생각하지 못한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해주는 책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