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느낀것은
아이가 크는것이 아니라 내가 크고 있다는것입니다.
어느 순간 내 삶을 바꿔버린 중대한 사건이 바로 우리 아이들을 만난것이 아닐까
싶어요
경험하고 성공하고 싶지만 간접경험을 할 수 없는것이 바로 육아가 아닐까
싶습니다.
엄마의 명상으로 아이가 달라진다~
이것은 엄마들을 위로해주고 아이를 조금 더 깊게 받아들일수 있는
그리고 결코 내가 하는것이 절대 나쁜 엄마가 아닌 모든 엄마가 그러했고
앞으로도 그러할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인것같습니다
처음 육아서를 보면서 항상 부족하고 항상 조심스러운 부분에 대해서
아주 간접적으로 글을 서술하면서도 편하게 적었네요~~
아이가 태어남으로 인해서 달라진 삶에 대해서 받아들일수 없다면~
그렇다면 아이와는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피폐해질것이지만~
그런 부모의 맘을 조금 더 편하게 해주고
조금 더 안도의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이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항상 정원을 꿈꿔왔습니다
내가 있는 이 아름다운 정원을 더 이쁘고 가꾸며 살아가기를
희망하지만
방향점을 찾지못하고 오히려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것을 권합니다
아이가 어릴수록 사랑해줘라~아이가 소중한 시간을 지켜줘라는
조언~
한동안 나를 중심으로 움직인 세상이 어쩜~~
하나만 바라고 가고 있었던 나의 지독한 욕심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항상 알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책에서 이책에서는 조금 더 다가오는것같네요~
절대 내가 어리석어서~
절대 내가 자기중심적이라서가 아닌~
순수한 우리 아이들을 중심의 조금 옆에 둔다면 아마 육아는 편한 일이 될수도
있을것같네요
나를 속이는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는지~
내가 하고 있는 것을 내가 하고 있는 습관은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된것같습니다
내가 누리고 있는 가정의 삶~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행복을 조금 더 소중하게 여기게 해주는 책이
된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