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허윤 지음, 김주경 그림 / 머스트비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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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길려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머스트비

 

 

이번에 새로운  이름을 만나게 되었네요
박자청~
어떤 분인지 볼까요??
 
쿵쿵 쿵쿵~~
해거름에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어디선가 쿵쿵!!
무슨 소리일까요??
바로 이 다락방을 고치라고 해서 어떤지 살피는것이였네요~

 

 

 

그런데 여기서 잠깐!!
 
근정전은 어떤 곳일까요??
바로 경복궁에 있는 건물~ 행사를 치루던지 임금과 신하가 모여서 조회를 하던 곳이였네요~
그리고 섬돌에 사는 강아지??
바로 돌층계에 사네요~~

 

 

박차청은 이리저리 집을 살펴보다가~
진흙땅을 몽땅 파버리고 누각을 짓기로 결정~
아주 현명한 판단인것같아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발상~~이게 바로 창의력 아닐까 싶어요~~

 

 

그리하여 다락집을 허물고 누각을~

그리고 멋진 연회장으로 쓸 생각에 만족한 임금님~
바로 실행에 들어가니~
주위의 신하들이 시기를 하네요~
안타까운 현실인것같아요

 

 

그리하여 이름지어진 경회루~
지금도 가장아름다운 곳으로 소개되는  경회루~
하지만 연못의 바닥이 드러나니~
이를 시기하는 신하들의 원성을 잠재우는데요~
바로 이게 신의가 아닐까요?
믿음이 정말 중요한것같네요~~
그렇게 연회장으로 손색이 없이 무사히 연회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박자청 누구일까요?
바로 조선이 처음 세워질때
수도가 개성에서 한양으로 옮겼을때~ 터를 잡아준 그당시 건축가랍니다.

 

 

 

하지만 박자청은 신하들의 시기의 대상이였어요~
바로 당시 신분중에 낮은 신분에 속했으니까요~
하지만 그 당시 새롭게 나라가 세워지고 그곳에 바로 박자청은 임금에게 능력을 인정받게 되죠~
 
바로 이런 노력이 박자청을 높은 벼슬에까지 할수 있도록 했답니다

 

 

일반 사극을 보면
참 바른 인물들이 다른 세력으로 인해서 사라지고 하는데요~
임금이 바로 서야지 나라도 바로서고 신하도 바로선다는걸 보면서 터득하게 되는데요
바로 임금은 끝까지 박자청의 바른 행동으로 믿음을 유지했죠~
  

 

그래서 지금의 아름다운 도시 바로 한양이 만들어지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책속의 강아지~

누군지 궁금하시죠?
바로 석견이랍니다.~

 

 

그런데 경회루가 8개월만에 지었다구요~~??
역사속의 일들은 현재 우리를 놀라게 만드는 것같아요~
그만큼 힘들었던 노역을 역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또하나~
경회루를 지을때 파낸 흙이
왕비가 사는 교태전 뒤뜰의 아미산으로 멋지게 변신했다는 사실~
처치곤란한 흙을 옮기는 것보다
현재의 상황에 잘 이용하는 것~ 바로 이것역시 창의력이 아닐까요

 

 

경회루 연못의 숨은 과학~
다음에 경회루를 가게되면 우리 아이들과 함께 찬찬히 봐야겠어요~

 

 

책을 따라 여행하는 것도 
아주 재미있는 꺼리가 아닐수 없어요~~
우리 뭉치와 책놀이를 하는것도 마찬가지구요~

 

 

책속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도 있지만
책속의 등장인물과도 대화를 하면서 책을 읽어가는것도 또하나의 재미인것같아요~

 

 

 

책을 통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것~
그리고 책속의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것~
그리고 책의 숨을 뜻을 찾아내는 것~
 
아이들과 책을 읽기전에 제가 먼저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중에 하나였는데~
이 책은 바로 저의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아주 멋진 책이였어요~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 많기를 희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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