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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 ㅣ 걸작의 탄생 4
박수현 글.그림 / 국민서관 / 2013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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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의 탄생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
국민서관 |
평화의 상징이 된
피카소의 게르니카

피카소가 이름을 떨치기 시작하면서~
알게 된 사건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 그린 그림 ~<게르니카>
1937년 4월 24일, 스페인의 마을 게르니카에서 참옥한 대학살 사건이 발생했어요
독일과 이탈리아가 함께 반란을 일으킨 프랑코 장군을 지원하면서
많은 폭격이 작은 마을을 혼란에 빠트렸어요~~

그 소식에 충격을 받은 피카소는~
참혹한 세상을 알리기 위해서~~
피카소의 염원이 담긴 <베르니카>를 탄생기키게 되는데요

피카소는 파리 만국 박람회에 전시할 그림으로 <게르니카>를 정하고~
자식을 잃어 슬퍼하는 연인, 죽은 자들, 황소 등 그 상황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소스를 모아서 출품을 하게 되네요~

그 후에 스페인 게르니카의 어린 아이는
이제 나이가 들어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보게 되는데요~~
그 그림에 담겨있는 것을 직접 체험했던 어린 아이에게
이 그림이 다가오는 무게는 어떻게 다 설명할수 있을까요~~

파블로 피카소~~

피카소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데
실제로 접한적은 없고 괴기한 그림으로만 기억하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피카소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네요~~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
책 속에서 미쳐 담아내지 못한 이야기를 풀어주네요
전문적인 지직을 요하게 되는
피카소의 게르니카~~

게르니카의 그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네요~

우리 뚱이에게
어쩜 무서운 책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접해주는게 과연 잘하는것일까
어떤 반응이 나올까 새삼 궁금했었답니다
그림을 통해서 스스로 그 느낌을 그대로 전달받는듯한 우리 뚱이의 모습에서~~
이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접하고 만나게 되었네요~~
전쟁의 참상에 대해서 말이죠~~

게르니카는
4살인 우리 뚱이에게는 그림을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것일수도 있지만~~
그림 찾기를 할수 있는 좋은 책이 되기도 했네요~~
아마 너무 어려서 가능한 책놀이가 되었네요~~

피카소의 게르니카~
그 참상이 예술가의 손을 거쳐서
숭고한 정신을 가진 작품이 되어버렸네요~~
그 그림에 담긴 뜻이 그대로 이어져서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세상을 물려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살짝 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