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필사에 대해서 참 많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존에 책을 읽었다고 해서 그 책이 내가 읽었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을 최근에 느끼고 있어요
김태연 작가는 수많은 독서를 통해서 지식 큐레이터로 활동을 하고 있네요
그 많은 명언 책들이 있고 이번에는 필사로 들어왔네요
그동안 많은 고민들과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읽었던 책들 그 속에 수많은 명언들 그 중에 백 개의 문장을 선별하여 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되었네요
그리고 제 마음에 가장 닫는 부분은 보게 됩니다
어쩌면 가장 내 마음에 드는 것들을 찾을 수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가장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말이죠
소주제로 정해져 있어서 접근하기가 정말 편한 책이네요
이 작은 책 속에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네요
과연 나만의 시간이 존재할까요?
과연 어떻게 시간을 써야지 후회하지 않을까요?
왜 매번 후회하게 되는 걸까요?
왜 매번 반성하게 되는 걸까요?
어쩌면 우리에게 가장 흔한 것이 시간이지만 가장 귀한 것도 시간이기 때문에 모든 것은 상대적인 거 같아요
머리가 복잡하거나 힘들 때 책 속에서 그 길을 찾게 된다면 그 책은 나만의 인생책이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시간이 너무 없고 너무 간절하게 한구절만 찾고 싶을 때 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행복하다면 책 속에서 행복하다면 필사책이 참 좋은듯해요
오늘 제가 담은 글귀는요 필사를 하고 난 뒤에 내면의 소리에 다시 귀 기울일 수 있는 질문이 있어요
바로 글을 적고 오늘의 나의 마음을 적어요
아주 잠깐 나를 위해 생각하는 시간 10분간 나를 위해서 내 마음을 놓아보는 시간 바로 필사을 통해 명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