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의 땅 1부 3 : 피와 뼈 용기의 땅 1부 3
에린 헌터 지음, 신예용 옮김 / 가람어린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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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의 땅

벌써 3권을 만나보게 되네요

 

 

 

에린 헌터

인간의 감정을 그대로 동물 본성으로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생태계

어른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세계에도 존재하는 이야기를 만들어주는 것 같네요!

 

 

 

용기의 땅!

이야기를 찾아가게 되는 것 같네요!

요즘 한창 시끄러운 정치 이야기!

용기의 땅 안에서도 이뤄지고 있네요!

 

 

 

아이들의 이제 이겨내야 하는 일들!

그 속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

스카이, 피어리스, 쏜!

스팅어를 향한 도전이라고 해야 하나~

그 모습 하나하나 다 멋지네요

 

 

 

엘린 헌터의 책은 다른 것보다 너무 재미있어요

분명 아이들이 좋아할 만해요!

아마도 번역본의 묘미이기도 한 듯해요

실제 눈으로 읽어가면서

현장을 그려낼 수 있으니 말이죠!

 

 

 

그럼 점에서 묘사 부분에서 특히 남자아이들은

빠져 둘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현재 용기의 땅 시리즈를 이어서 보고 있으면

스토리에 대한 전개를 상상할 수 있는데 그 상상하는 시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

 

 

 

현재의 삶을 대응해 나가야 하는 모습들!

그 모습을 어느 순간 현실과 같이 보게 되는 날이 올듯하네요!

에린 헌터의 책들을 하나씩 하나씩 보게 될 것 같네요

오늘도 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특히나 더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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