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정치로서 영화읽기
이황석 지음 / 베어캣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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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극장을 가지를 않는다

분명 현대 다양한 혜택으로 인해서

영화관에 한 달에 4번은 갈수 있는 상황인데

전혀 그러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시간을 만나보고 싶었다

 

 

 

 

 

문화 평론가인 이황석 작가를 만난 것은

영화 관련 칼럼에서였나 보다!

그렇게 영화를 만나고 싶었나 보다

 

 

저자의 눈을 통해서

새롭게 영화를 만나리라 기대를 하고 본 책이다!

나에게는 또 하나의 책이라는 멋진 길이 있다는 것을 보면 말이다!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특히 너무나도 아름다운 책들이 많은 곳에서 태어나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4개의 에피소드라기 보다

4단락의 저자의 스타일로 흘러가는 칼럼들!

 

 

 

 

 

개인적으로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영화보다는 책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영화를 보지 않았지만

저자의 영화에 대한 관심이 겹치는 것이 묘했다!

 

 

 

 

 

 

지금 코로나 시대에

영화가 주는 의미는 새롭게 다가온다!

그리고 이 시기에 만난 책은

나에게는 즐거운 시간을 안겨줬다!

조금 신선한 충격이라고 해야 하나~

책 속에서 나를 만나게 되고

나에게 새로운 곳으로 데려다주는 책!

참 묘한 책~ 오랜만에 신선한 자극을 주는 책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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