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퓰리처 우리 반 시리즈 4
김하은 지음, 홍연시 그림 / 리틀씨앤톡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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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해서

언론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내용을 담은 책이네요

 

 

작가 김하은은

장바구니와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플라스틱을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멋진 작가네요

그 내용 그대로 느낄 수가 있었어요

 

 

언론의 자유를 외치던

퓰리처가 100년 뒤 대한민국에 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볼까요??

 

 

 

퓰리처가 명부의 강을 건너야 하지만

건너갈 수 없었답니다

본인 자신이 없는 미래의 언론이 너무 불안했고

해야 할 일이 많기에 말이죠!

 

 

 

명부의 강을 건너야 하지만

고집이 강한 퓰리처

사공인 카론이 상의를 통해서 명부의 강의 조건을 가지고

다시 되돌아가게 되는데요!

 

그게 바로 21세기 대한민국 12살의 조 풀잎으로 사는 거랍니다!

 

 

 

그리고 100일의 시간 속에서

퓰리처가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는 동안

이전 삶 속의 퓰리처의 사고를 많이 달라지고!!!

 

 

 

주변을 변화시키면서

환경에 대한 인식을 키워나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멋진 이야기를 만나게 해주었네요!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언론에 대한 생각, 환경에 대한 조풀잎에 대한 생각을

아이도 그대로 인지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어리지만 사회의 변화를 위해서 해낼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말이죠

 

 

 

우리 반 퓰리처는

언론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져주고

앨버트로스를 기반으로 한 환경오염에 대한 생각

그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이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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