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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 외모 고민은 당연해 ㅣ 사춘기 어린이를 위한 심리 포토 에세이
김민화 지음, 강홍주 그림, 실비아 사진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8월
평점 :
아이가 커가면서 다른 것보다
아이가 스스로 해야하는 것들을 찾다보니..
점점 다른 아이들과의 각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너무 빠른듯한 행동들을 보면서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는듯한 착각을 가지게 되는데요
이런 책을 보면서 서로 공감을 해볼까 해요
우리 아이들이 요즘 하는 말
이쁘다.
잘생겼다..
못생겼다...
그런 말을 하면서 들으면서 아이들의 마음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는 책과 함께 공감을 하는 것 같아요!
다른 것보다 아이들을 행동, 친구의 행동, 본인의 행동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해야할까?
요즘 초딩들이 휴대폰으로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셀카라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다양한 어플이 있고
그리고 그 다른 한쪽으로는 새로운 뭔가가 있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는데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책을 통해서 만날 수가 있었네요

이제 더이상 우리와 다른 모습에
우리의 어린 시절을 우리의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고
아이들의 현재의 시선을 느낄수 있어서 좋은 책이였네요
이제 더이상 우리와 다른 모습에
우리의 어린 시절을 우리의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고
아이들의 현재의 시선을 느낄수 있어서 좋은 책이였네요

만약 우리 아이들의 열세살!
외모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더이상 그건 간단한 일이라고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치부해버리지는 못할듯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한창 고민도 많고 다양한 사고를 하면서
이렇게 고민하고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