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만 꺼져 줄래? 앵그리 리틀 걸스 3
릴라 리 지음, 노은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귀여운 그림 속에

꿈도 많고 많은 것을 알아가는 시기에 고민도 많은 때!

앵그리 리틀 걸스를 만나면 뭔가 답답한 이야기가 쏙 풀릴까요??

 

 

앵그리 리틀 걸스는

어쩌면 누구의 속마음 이야기 일 수도 있다!

아이들과 함께 만나게 되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솔직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이제는 더 이상 남녀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그냥 넘기기에는

아이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나 역시 아이들이 어떻게 이 시기를 잘 보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된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아이들의 생각이 이전보다는 참 많이 커졌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사랑에 대해서 아이들은 참 많이 서툴다!

요즘 어른들도 참 많이 서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어른들에게 유쾌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 또 그리 많지도 않다!

어쩜 그랬던 것 같던 내 마음을..

그랬을 것 같은 상대의 마음을 웃으면서 넘길 수 있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시니컬한 앵그리 리틀 걸스를 통해서

어쩌면 조금 더 아이들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복합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 아이들에게

이 책은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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