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에서 유튜브 전쟁이 일어났다! 팜파스 어린이 29
박선희 지음, 박연옥 그림 / 팜파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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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핫한 직업이며

가장 많이 하고 싶어하는 것이 바로 크리에이터라고 하죠!

요즘에는 어린 아이들도 핫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정말 우리 아이들도

유튜브에 노출이 되어 있어서 항상 고민이 많아요!

어느정도 해야지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지!

그런데 단지 유튜브를 보는 소비자의 모습으로는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꺼려지지만

생산자의 역할로..크리에이터의 우리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좋죠!

이렇게 부모의 마음도 두 갈래네요!

 

 

 

 

이 책은 바로 소비자였던 어린이 친구들이

크리에이터로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 과정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좋은 듯 해요

 

 

 

 

새로운 전학생 강이의 등장으로

학교가 들썩!!!

바로 유튜브에서는 인기몰이를 하는 강이의 전학이 그러하죠!

 

 

 

 

강이의 등장으로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는 것이

바로 아이들이 크리에이터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유튜브 세상은

어떻게 다가가는 것일까요?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좋은 세상을 보여주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미처 알지 못한 세상에 대해서 상처받는 도구가 되기도 하죠!

 

 

 

 

우리 아이들에게 한동안 만들어 진 것을 보았던 그 모습!

아이들의 개성을 살린 컨텐츠가 곧 나의 컨텐츠가 된다는 생각으로 하게 된다면

이보다 더 좋은 활동이 어디 있을까요??

 

 

 

 

 

항상 고민이 많은 엄마로

우리 아이들이 장점과 단점을 어떻게 소화시켜줄지 항상 생각하게 되는데요!

우리와 다른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에게

어느것이 좋은 것인지 항상 고민을 하게 되네요!

이제 더이상은 아이들에게 중독이라는 말보다는 열정이라는 말을 먼저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알고

스마트세상에 대한 아이들의 자발적 참여와 걸러짐을 통해서

이 책을 통해서 깨달수 있도록 소원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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