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부터 가족 바일라 7
신지영 지음 / 서유재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민을 많이 할 수밖에 없고

끊임없이 알아가야 하는 것이 바로 가족이 아닐까요??

 

 

 

 

 

우리에게 가족의 의미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아주 특별한 것일 수 있는 것이 바로 가족이 아닐까요?

 

 

 

 

 

단편으로 이뤄진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이어지면서 만들어가는 너와 나의 이야기들

 

 

 

 

어쩌면 우리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가 보고 있는 모습이 아닌

각자의 고민 속에 쌓여가는 가족의 모습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서 이 책을 보면 뭔가 풀리는 듯 풀리지 않는듯한 느낌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다른 것보다 힘든 시기에

자기 이외의 것으로 눈을 돌리기 힘들어지는 시기가 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것보다 더 힘들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다양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

그 시간을 가지고 보면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런 단편 속에서 만나는 가족의 모습은

어쩌면 우리가 느끼는 것과는 다른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우리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좁혀지지 않는 가족의 틈을 말하기보다

한 권을 권하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