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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의 꽃 - 꽃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ㅣ 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1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다니엘라 이리데 무르쟈 그림, 이승수 옮김 / 머스트비 / 2019년 6월
평점 :
안데르센을 만나고 싶다면
이다의 꽃에서 안데르센을 만날 수가 있답니다

안데르센의 이야기는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죠!
세계동화에서 꼭 만나게 되는 것이 바로 안데르센 동화가 아닐까 싶어요!!
그중에서도 이다의 꽃을 통해서 안데르센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답니다

시들어버린 꽃을 보면서 슬퍼하는 이다!
이다의 모습을 보면서 이웃 오빠는 종이 인형을 만들어 선물을 하죠!
하지만 이다는 궁금해요!
왜 꽃이 시들었을지 말이죠!
왜 시들었을까요?
바로 밤새 무도회에 다녀오느라 지쳤기 때문이라죠!

바로 아름다운 성에서 무도회가 열렸기 대문이네요!
그 무도회
정말 저도 가보고 싶네요!

이 책을 보면서
너무 이쁜 그림들로 반해버릴 듯하네요!
정말 이렇게 이쁜 그림을 보는 것이 또 하나의 보물을 찾는 것 같거든요

그리고 그 안에 상상력이 넘쳐나니
다른 것보다 정말 즐겁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시들어버린 꽃에 대한 감성!
장례식을 치러주면서 이다는 어떻게 생각을 했을지 느껴지네요
아이의 마음이 제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이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감성과 함께 아름다움을 선사해주는 책!
마치 아이가 꽃과 같이 춤을 추고!!
꽃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시간
행복한 미소가 절로 나고 주변의 꽃들에게 사랑의 눈빛을 쏘아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