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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아델 페이버식 육아의 모든 것
조애나 페이버 외 지음, 최다인 옮김 / 시공사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는 책
그리고 알면서도 알아가는 책
바로 이 책이 그러한 책인 것 같네요

아델 페이버의 딸인 조애나 페이퍼
알면서도 단순하면서도 원칙은 하나인 책!
조애나 페이버와 줄리 킹의 다양한 사례들로부터
그전에 답이 없었던 일들을 답 있게 만들어주는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육아의 기본!
제일 중요한 것이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는 것
그리고 협조를 얻어 가는 것
아이와의 갈등을 해결하는 것
그리고 아이를 올바르게 칭찬하는 것!!
그게 바로 특별한 아이를 위한 육아법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번에 다시 한번 반성하면서 보게 되는 것 같네요

이 책이 특히나 좋은 점은
상황별로 맞춤 해법이 있다는 것!
이 모든 아이들과의 불통 아닌 불화!
이것들을 통틀어서 아우르는 해결책들이!!!
결론은 하나라는 것을 알면서 또다시 반성!

아델 페이버와 줄리 킹의
육아에서부터 기본을 찾아가는 것을 보면서
부모의 대화법을 계속해서 찾아가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다시 기본으로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하나하나 상황이 예시가 되어있으면서
너무 리얼한 상황에..
그리고 현재 나의 모습과 오버랩이 되면서..
미안한 맘이 살짝 들기도 하는 내용이었네요!

다양한 팁들을 만나게 되고!!
아주 사소한 습관을 제대로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정말 중요한 요소들이었네요!

그리고 정말 필요한 내용으로 가득한 책!
정말 이 책 하나로 모든 문제 해결이 되는 책이라
정말 감탄하면서 보게 되고 빠져들어가게 되는 책이었네요!

육아서의 다양한 내용들 중에서
저에게 필요한 책!
다양한 육아서를 만났지만
가장 탐나는 책이기도 하네요!

아이들을 처음 만나는 부모의 경우
아이가 조금씩 자신의 행동을 자발적으로 하면서
부모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할 때!!
정말 필요한 책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