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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을 사랑한 늑대 ㅣ 두고두고 읽고 싶은 시튼 동물 이야기 6
우상구 글.그림, 어니스트 톰슨 시튼 원작 / 청어람주니어 / 2019년 3월
평점 :
소년을 사랑한 늑대!
시튼 동물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책은
우상구 작가님이 글과 그림으로 새롭게 탄생을 했는데요!
우정을 간직한 위니텍의 늑대 이야기에 대한 애착이 느껴지는 글이었답니다
어느 날 위니펙으로 가는 길에서 만난 늑대!
그곳에서 눈보라로 기차가 가고 서기를 반복하는 날
그날 처음 위니펙의 늑대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시간이 거슬러 올라가
폴이라는 청년이 늑대를 발견하고 마지막 늑대를 살려 술집의 마당에 묶어두었죠
어리고 어린 늑대는 날마다 개들에게 시달렸지만
술집 주인 아들 지미의 우정이 있었답니다
그렇게 늑대에게 지미는 먹이를 가져다주며 귀여워했답니다!

다음 해 늑대가 불어나면서 가축을 많이 잃어버리는 상항이 되었답니다!
그때 독일 사냥꾼이 나타나 맹견으로 늑대의 씨를 말려버릴 수 있다고 장담을 했죠!
그때 술집의 늑대 한 마리로 미끼를 하자고 했죠!
그렇게 늑대는 초원으로 달려가기 시작했죠! 그렇게 늑대 사냥이 시작되었을 때 지미가 나타나 종료가 되었고
그해 지미는 열병으로 눕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늑대가 지켰죠 그리고 늑대는 사람들 눈에 띄지 않은 가까운 곳에서 살았답니다

이야기를 보면서
늑대와 소년의 우정 이야기가 주가 되었지만
저는 외로운 늑대의 모습이 자꾸 눈에 들어왔네요!
자연이 펼쳐져 있는 곳에서
늑대는 무엇을 바라고 있었을까요?
복수라고 생각하기에는 지미와의 따뜻함이 먼저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위태롭게 세상에 쫓기면서 소년과의 우정을 지킨 늑대 이야기!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이야기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