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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나의 처음인 너에게
퍼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음, 스테퍼니 그레긴 그림, 김희정 옮김 / 청어람미디어(청어람아이)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언제까지나 나의 처음인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림책이 있었어요!
아이가 커가면서 동생들로 인해서 글자없는 책을 보는 중인
우리 아이에게 동생과 같이 보여주고 싶은 책이였답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다가온 아이
사랑스러운 첫 아이를 맞이했을때를 다시 떠올리게 되네요!
그때는 그 모습 자체가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건강한 모습 하나하나가 사랑스러웠던 우리 아이
그런 아기는 하루하루 세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것들을 보려고 하고 경험하려고 했죠!
그렇게 하나한 신기한 경험을 하는 우리 아이에게 계절이 돌고 돌았답니다

조금씩 걷고 뛰고!!
겨울옷을 입고 눈을 바라보던 그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떠올리게 해주는 우리 사랑스러운 아기!

그렇게 너는 세상에 나왔고
우리는 부모가 되었죠

처음이라 서툰 것은 첫아이도 부모도 마찬가지였죠!
그리고 그 아이의 동생이 태어나면 서로 동생들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되고
부모의 모습도 뒤돌아보게 되고
그렇게 아이는 부모를 키워주는 소중한 존재가 되었네요!
?
책을 통해서 엄마인 내가 첫째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가 그대로 담겨있었네요!
누구의 엄마이든, 누구의 아이이든
누구에게나 담아두는 이야기일듯 싶네요!
사랑하는 아이에게 엄마의 마음을 책을 통해서 들려주는 하루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