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시대 우리 아이 뭐 먹고 살지? - 4차 산업혁명이 바꾸는 직업의 미래
최창기 지음 / 나무와바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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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현재 시간을 채워주는 것은

다양한 경험을 해주고 하는 부모의 역할이라는 생각으로

분주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

더 이상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그래서 더더욱 눈길을 끌었던 책이었네요


이제는 우리와는 다른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주는 시간이 오고 있는 듯하네요

 

 

지은이 최창기 작가는

어느 부모와 같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작가이며

육아휴직을 통해서 진정한 부모의 역할을 직접 체험을 하고 있는 아빠라는 점에서

우선 아주 바람직한 아버지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그와 동시에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고

조금 더 전문적으로 현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더불어

아주 전문적인 지식에서 확장된 사고!

그것이 나에게는 정말 필요한 책이였네요

 

 

 

아주 간단한 현재 상황에서부터

시대의 흐름을 읽어나가는 안목을 키워주고

미래 아이들의 생활패턴을 위한 부모의 역할!

가장 필요로 했던 부분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이제는 단순한 일은 이제 더이상 인건비를 지출하지 않는

로봇이 대체되면서 실직하고 나온 사람들

아마존의 물류창고의 무인화로 한창 이슈가 되었던 것이 불과 얼마전인듯하네요!

하지만 이제는 아주 작은 점포에서도 주문은 간단하게 무인주문을 하게 되는 것 같네요

 

 

그와 더불어 기술의 발달!

특허와 더불어 많은 기술들이 서로 맞물리면서

다양한 소송도 수시로 뉴스에서 나오고 있는 요즘인지라

이제는 정말 하루하루 변화되는 기술이 무서울 뿐이네요!

 

 

미래를 향해 현재를 알차게 보낸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지금이지만

어제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허망함이 밀려오기도 하면

그런 생각이 나만의 생각이지는 않을듯 하네요!

 

 

정말 나에게 필요한 지식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부모로서 생각해야할 것들에 대해서

기존의 부모코칭이 아닌 미래 아이들의 생활에 영향을 미칠 부모의 역할을 보여주네요

사실 헤매고 있는 나에게 필요한 책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아이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그리고 지식보다 중요한 것을 어떻게 인식할지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준 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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