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기억을 지워줄게
웬디 워커 지음, 김선형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인위적인 기억 조작이 실제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여전히 아무도 모른다. 발전하는 과학기술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오롯이 인간의 몫이기 때문이다. 과연 나쁜 기억만 지우면 인간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이 책은 기억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인간 존재의 이유를 과감히 우리에게 묻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